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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몬스터, 'VIMON AI'로 리브랜딩…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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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영상 자동화 제작 플랫폼으로 잘 알려진 비디오몬스터가 생성형 AI 시대에 맞춰 'VIMON AI'로 브랜드를 전면 리브랜딩하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올인원 AI 콘텐츠 툴로 도약에 나선다.

'VIMON AI'는 텍스트 한 줄로 이미지와 영상을 자동 생성하고, 광고 영상까지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플랫폼이다. 복잡한 툴이나 장비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도 작업이 가능하며, 영상 편집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손쉽게 고퀄리티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사진=비디오몬스터]

특히 템플릿 기반의 광고 영상 제작 시스템과 생성형 AI 편집 기능을 결합해, 디자인과 편집 경험이 없는 일반 사용자도 짧은 시간 내에 프로페셔널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또 금번 추가된 "URL to Video" 기능 또한 많은 수요를 기반으로 활용성이 주목된다. 사용자가 웹사이트 URL만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해당 내용을 요약하고 쇼츠(Shorts) 영상으로 제작해주는 서비스로, 콘텐츠 마케팅 환경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비디오몬스터 전동혁 대표는 "VIMON AI는 이미지, 영상, 광고 콘텐츠까지 모두 AI로 제작 가능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생성형 AI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국내 AI 콘텐츠 생태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디오몬스터는 리브랜딩을 기념해 모든 기능을 월 9,900원에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해당 가격은 런칭 기념 특별가로, 이용자 증가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VIMON AI는 '스케치 한 장' 혹은 '한 줄의 문장'만으로도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향후 기존에 진출한 동남아시아 와 일본 등 5개국을 포함한 글로벌 아시아로 유저확보 및 시장 진출을 연내 확장 계획 중이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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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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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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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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