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최형두·민병덕·서왕진 의원실 세미나 개최(5.26)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통령 후보 에너지 정책 검증 토론회를 개최한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에서 세미나를 열고 민생 경제회복과 소상공인 성장을 위한 플랫폼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한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은 국회에서 사회대개혁위원회 구성과 관련한 세미나를 연다.

다음은 26일 국회 주요일정.

◇의원실 세미나

10:00 최형두 의원실 등, 대통령 후보 에너지 정책 검증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민병덕 의원실 등, 디지털이 강한 소상공인 : 민생 경제회복과 소상공인 성장을 위한 플랫폼 생태계 조성 방안(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5:00 서왕진 의원실 등, 광장시민의 열망, 사회대개혁위원회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정춘생 의원,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조상원 4차장 검사 직권남용 고발 기자회견]

09:20 나경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김상욱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위성곤 의원, [자전거동호회,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10:20 전현희 의원, [소방단체,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10:40 전현희 의원, [조봉암 선생 후손과 완전한 역사광복 염원단체,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11:00 성소미 공보기획관, [5월 4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조배숙 의원, [탈북여성인권협의회, 김문수 대선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11:40 나경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2:00 장경태 의원, [한국환경공단노조,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12:20 장경태 의원, [수도권공공서비스노동조합,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12:40 김종민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00 어기구 의원, [농림축산식품부노동조합,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3:40 김남근 의원, [서울시 환경공무관,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14:00 문진석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20 양문석 의원, [대선공약 반영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 정책 제안 기자회견]

14:40 조배숙 의원, [신정부 하이브리드 한미 한중 정책발표회 및 김문수 대선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15:00 조배숙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5:20 김주영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5:40 권칠승 의원, [스타트업벤처위원회 정책 협약 기자회견]

16:00 복기왕 의원, [사회주택 사회적경제 활동가,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16:20 홍희진 대변인, [이재명 후보 청년선대위 '다시만들세계2030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17:00 남인순 의원, [AI 스타트업,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17:40 복기왕 의원, [삼청교육대전국피해자연합회,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eyj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