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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혜택 쏟아진다" 신세계百, 가을 맞아 쇼핑 페스티벌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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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11일간 남·여성패션, 리빙, 식품 등 망라한 행사 열어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쇼핑의 계절 가을을 맞아 이달 26일까지 11일 간 전 점에서 대형 쇼핑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남·여 패션은 물론 코스메틱, 리빙, 식품 등 주요 카테고리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를 기획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백화점 업계 최다인 5개의 제휴 카드사와 손잡고 다양한 결제 혜택도 준비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백화점이 쇼핑의 계절 가을을 맞아 이달 26일까지 11일 간 전 점에서 대형 쇼핑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사진은 쇼핑 행사 포스터. [사진=신세계백화점]

먼저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가을·겨울 패션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150여개의 남·여성 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는 멘즈위크와 우먼스위크가 동시에 열린다.

브랜드별로 할인 혜택, 구매 사은품 등 풍성한 쇼핑 혜택을 마련했다. 남성·여성 카테고리에서는 참여 브랜드 별로 5%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브랜드로는 미샤, 데코, 지고트, 린, 메종키츠네, 마쥬 등의 여성 브랜드와 띠어리, 송지오옴므, 바버, 시리즈, 준지 등의 남성 브랜드가 참여한다.

아울러 버윅에서 30만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로크에서 웨딩 정장구두 구매 시 '코기' 양말, 미스지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스카프, 보니스팍스에서 50만원 이상 구매 시 머플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코스메틱 카테고리의 혜택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라 메르, 시슬리, 에스티로더, 프라다 뷰티, 로라메르시에 등 50여개 브랜드에서 20만·30만원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만5000·3만원 할인 쿠폰을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APP)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딥티크에서 오드퍼퓸 플레르드뽀 75ml 구매 시 디럭스 향수 5ml와 샘플 2종을, 프라다 뷰티에서 30만원 이상 구매 시 센티드 쿠션과 패러독스 오드퍼퓸 7ml, 패러다임 7ml 미니어쳐를 신세계백화점 단독으로 증정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가을 이사철을 맞아 가전·가구·침대·침구·키친웨어 등도 구매 금액별 신세계 상품권 증정 행사를 펼친다. 가구·침대는 신세계 제휴카드로 단일 브랜드에서 200만·300만·500만·1000만원 구매 시 5% 혹은 10%, 가전은 5%, 7%, 7.5%, 소형 가전은 100만·200만·300만·500만원 구매 시 5% 혹은 7%, 침구와 키친웨어는 30만·60만·100만원 구매 시 10%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식품에서도 6개 품목을 특가로 준비했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이달 26일 오후 9시까지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특가 쿠폰을 다운 받은 고객은 각 점의 푸드마켓에서 흰다리새우(700g, 팩)와 신세계 암소 한우 불고기(500g)를 각 1만4900원, 프라임 포크 삼겹살(1등급 이상, 500g), 목살(1등급 이상, 500g)을 각 1만900원에 선착순으로 구매 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업계 최다인 5개의 제휴 카드사와 협업해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열고 특별한 결제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명품·패션·잡화 카테고리에서 신세계 제휴카드(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를 신백리워드로 돌려준다.

 

행사의 자세한 내용과 참여 브랜드, 쿠폰 사용법 등은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급격히 추워진 날씨와 가을철 웨딩·이사 수요를 감안해 각 카테고리별 행사와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마련했다"며 "가을·겨울 의류는 물론 웨딩, 혼수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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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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