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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로스트앤코, 독일 전통 방식으로 2주 숙성한 '크리스마스 슈톨렌' 사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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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 숙성 건과일, 바지팬 듬뿍, 보리 원두 커피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트마스 디저트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푸드테크 기업 아머드프레시(대표이사 오경아)의 보리 커피 전문 브랜드 '맨해튼로스트앤코 더 발리 커피'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독일 전통 크리스마스 빵 '슈톨렌'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맨해튼로스트앤코 제공]

슈톨렌은 독일에서 크리스마스 기간에 즐겨 먹는 전통 빵으로, 럼에 절인 건과일과 견과류를 듬뿍 넣어 만든 후 버터와 슈가파우더로 마무리한 디저트다. 성탄절을 기다리며 조금씩 잘라 먹는 '기다림의 빵'으로도 불리며, 시간이 지날수록 숙성되어 풍미가 깊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맨해튼로스트앤코의 슈톨렌은 프리미엄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해 제작된다. 럼에 최소 1주일 이상 숙성시킨 오렌지 필 등과 함께 건포도, 크랜베리 등 다양한 건과일을 넣고,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 고급 견과류로 풍부한 식감을 더했다. 중심부에는 아몬드 가루로 만든 마지팬을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겉면은 버터와 슈가파우더를 듬뿍 입혀 달콤함과 보존성을 동시에 높였다.

슈톨렌은 최소 2주의 숙성 기간이 필요해 사전 예약 방식으로만 판매한다. 예약은 1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제품 픽업은 12월 18일부터 24일까지 마곡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가능하다. 구매 후 서늘한 곳이나 냉장 보관 시 2~3주간 보관할 수 있으며, 숙성될수록 버터와 건과일의 풍미가 더욱 깊어진다.

아머드프레시 현정운 이사는 "슈톨렌은 독일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가족들과 함께 한 조각씩 나눠 먹는 의미 있는 디저트"라며 "보리로 만든 발리 커피와 함께 즐기면 견과류와 몰트 풍미가 조화를 이뤄 더욱 풍부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산부와 어린이도 함께 마실 수 있는 발리 커피와 전통 디저트 슈톨렌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즐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맨해튼로스트앤코는 보리를 원두로 가공하는 독자 기술 'Barley Beanfication(보리 원두화)'을 적용한 국내 최초 발리 커피 전문 브랜드다. 카페인이 전혀 없는 보리 원두를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해 커피 특유의 바디감과 크레마를 완벽히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물 사용량이 커피 대비 90% 적은 보리를 사용해 기후 위기 시대의 지속 가능한 커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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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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