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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뉴시어터 리클라이너 소파' 리뉴얼 출시..."어떤 자세에도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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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 모션 기능 적용...높이·각도 정밀 조절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한샘은 '뉴시어터 리클라이너 소파'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뉴시어터 리클라이너 소파는 기존 리클라이너 소파와 달리 '에어로 모션(Aero-Motion)' 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샘 '뉴시어터 리클라이너 소파' [사진=한샘]

헤드레스트는 높이와 각도를 전동으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앉은 키가 다른 가족 구성원 각자의 체형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리클라이너 기능 사용 시 발받침이 길게 뻗어 나와 발목까지 받쳐준다.

슬림한 곡선형 팔걸이 디테일과 위로 갈수록 날렵해지는 삼각형 헤드 디자인으로 리클라이너 간결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소재는 이탈리아에서 100% 생산 공정이 이루어지는 펠레밀라노(PELLE MILANO) 사의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다. 이탈리아산 수성 염료를 적용해 햇빛에 의한 변색을 방지했다는 게 한샘 측 설명이다.

또한 팔걸이 바깥쪽 스위치에는 USB 충전포트가 기본 탑재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를 소파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5mg/L 이하인 E0 등급의 안전한 자재를 사용했다. KS 품질 관리 기준은 물론 가죽 내마모성 테스트, 국가공인 전자파 적합성 테스트 등 엄격한 품질 검증을 모두 통과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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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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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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