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법원·검찰

속보

더보기

[인사] 대법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지방법원 부장판사(2월23일자)

▲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박정기 이규훈 정용신 김홍준 장성훈 이창열 오창섭 최규현 황현찬 김도요 김주완 박찬우 정인섭 조지환 황보승혁 김대규 김진혜 최영은 최치봉 김지향 문종철 최영각 최유나 최희정 양우창 곽형섭 김경진 김민철 김연하 김용태 김용희 김진만 김혜진 맹준영 박평수 이재욱 이종록 임영철 장지혜 조순표 진세리 하상제 허정룡 황인성 부동식 이지영 허용구 안효승 이성진 정수영 이효두 ▲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수정 이차웅 한소희 이다감 ▲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박진영 위지현 김태환 홍득관 ▲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남준우 권성우 김성수 김수영 홍준서 하상익 ▲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고충정 박평균 오연정 정회일 최복규 최성수 최욱진 최수진 김상연 양환승 이민수 주진암 오재성 심동영 서범준 김지영 김현진 김지연 윤이나 이지민 정정호 장두봉 ▲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강희석 김동현 김지혜 손승온 윤재남 이여진 강민호 김한성 서보민 석준협 이정형 장윤선 조용래 하헌우 황중연 이은신 최종두 김지현 박종열 노유경 서효진 ▲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강두례 박사랑 이세라 지귀연 최경서 최규연 허경무 오윤경 이성균 정우석 정욱도 김정태 박효선 김병수 장수영 ▲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박대준 이상원 김수경 박석근 송혜영 윤웅기 이동식 이태영 황혜민 우라옥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성식 박진수 이영환 정원석 정도영 이지현 우인선 이상률 김도연 김희동 박태안 배관진 양철한 문경훈 김도형 이용희 서인덕 이동호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장 강부영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이영진 박원규 심판 조영은 신혁재 권기백 강순영 남신향 조상민 이정현 정신구 김태균 송주희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장 오원찬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부장판사 이진희 오덕식 이승운 유철희 노미정 김광섭 노현미 ▲ 인천지법 부장판사 심현지 이수현 송현경 송종환 심현근 유승원 신상렬 박현진 김지영 박숙희 설승원 유현정 이종광 윤혜정 전경호 이진용 김민철 김양호 박성인 조세진 김진철 김병국 김소연 박영기 김영욱 오창훈 ▲ 인천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청미 허미숙 김태균 최연미 ▲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장 김정곤 ▲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부장판사 예혁준 명선아 나상훈 표현지 심재남 이금진 남수진 ▲ 수원지법 부장판사 강지웅 김유진 윤성열 이미선 문선주 박주연 임광호 김보현 양시호 권희 반효림 박성규 김인택 심태규 이상훈 민병국 이경민 김희진 김정숙 김혜선 유상호 이광헌 이미주 이민수 이상현 정영호 최유신 조성필 김홍섭 이재경 백주연 강화석 김미경 정완 지창구 김은성 ▲ 수원가정법원 부장판사 김경찬 차승우 이현주 ▲ 수원회생법원 부장판사 박현숙 이장욱 노연주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장 이중민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이도행 남성우 이홍관 이근수 김경훈 배예선 김주관 나경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부장판사 안태윤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장 고은설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부장판사 최석진 신윤주 정우혁 배구민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김택성 유성희 송명주 김영호 장영채 김용찬 정경희 조정환 채성호 조정현 최용호 신동헌 권창환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부장판사 진영현 박영수 김지연 정승연 ▲ 춘천지법 부장판사 우관제 허일승 이준철 박기쁨 고범진 장혜정 안은지 ▲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 이희수 김나나 노한동 박창우 양백성 황윤정 ▲ 춘천지법 원주지원장 이승원 ▲ 춘천지법 원주지원 부장판사 박소연 강신영 민경현 김지현 ▲ 춘천지법 영월지원장 성하경 ▲ 춘천지법 영월지원 부장판사 유병호 ▲ 대전지법 부장판사 이재은 선의종 이진화 이영광 정철민 백경현 김진선 최형철 박형렬 윤양지 정연희 신성욱 최아름 황여진 김샛별 윤영석 이경한 김윤희 김동관 강동극 ▲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이원범 김봉남 홍다선 오지애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장 이효선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부장판사 권영혜 정우철 이민구 김택우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장 김은영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부장판사 백지예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장 이한상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부장판사 전경욱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 노호성 심형섭 조영진 강태규 ▲ 청주지법 부장판사 강성훈 김동빈 김연화 이유형 문보경 이경희 김병휘 김룡 박설아 김아름 박광민 임진수 ▲ 청주지법 충주지원장 빈태욱 ▲ 청주지법 충주지원 부장판사 임윤한 김주현 김도영 ▲ 청주지법 제천지원장 김동휘 ▲ 대구지법 부장판사 최지아 송영환 황순교 이종민 장래아 김옥희 성기준 황인준 이상균 사공민 황형주 신동호 채희인 권보원 김동석 이근철 김상우 이효제 ▲ 대구가정법원 부장판사 강하영 강윤혜 ▲ 대구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김종혁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부장판사 김종신 조연수 김용현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장 김정일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부장판사 박정홍 김경록 이호동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부장판사 강성우 김용환 김혜성 남승민 이혜랑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부장판사 강인혜 조아람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장 김여경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부장판사 박예지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장 전흔자 ▲ 부산지법 부장판사 허준서 문춘언 김경수 김홍기 이재덕 정현숙 주성화 박주영 오규희 임주혁 임성철 김민지 박하영 ▲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 박종현 황지현 ▲ 부산회생법원 부장판사 이미정 ▲ 부산지법 동부지원장 김종수 ▲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 백효민 ▲ 부산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박주영 문현정 한혜진 ▲ 울산지법 부장판사 김익환 박원철 어준혁 정왕현 이영제 권형관 박창희 류하나 송귀연 설일영 ▲ 울산가정법원 부장판사 이희승 ▲ 창원지법 부장판사 강경미 손태원 이경호 이승훈 최은주 서아람 김기동 김민주 구자광 문기선 손승우 오범석 황성민 김종찬 ▲ 창원지법 마산지원장 김정우 ▲ 창원지법 마산지원 부장판사 구성진 경정원 윤민수 이상욱 ▲ 창원지법 진주지원 부장판사 최유경 이승일 장민석 이지웅 ▲ 창원지법 통영지원장 김태은 ▲ 창원지법 통영지원 부장판사 김현곤 한현희 이정현 ▲ 창원지법 밀양지원장 한윤옥 ▲ 창원지법 밀양지원 부장판사 최민석 ▲ 창원지법 거창지원 부장판사 이승훈 ▲ 광주지법 부장판사 김수정 이정호 정교형 남해인 한혜윤 노진영 이동욱 김우정 신한미 박태일 강애란 남해광 김선중 오수빈 장우석 김소망 이승연 임택준 장수진 최윤영 박주영 조성훈 이효은 한웅희 최기원 이재현 이현정 나상아 ▲ 광주지법·광주가정법 목포지원장 유창훈 ▲ 광주지법·광주가정법 목포지원 부장판사 강동훈 조재헌 장찬수 손호영 고지은 ▲ 광주지법·광주가정법 순천지원 부장판사 이이영 서형주 박철홍 이석준 김병훈 문중흠 신정수 ▲ 전주지법 부장판사 김호춘 김성훈 장낙원 마성영 유재현 김자림 오선아 김선범 이영은 한진희 ▲ 전주지법 군산지원장 정원 ▲ 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 이유영 손화정 ▲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 정성화 ▲ 제주지법 부장판사 서범욱 오소현 박정길 신형철 홍윤하 고대석

◇ 지방법원 부장판사(3월1일자)

▲ 대전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샛별 김성식 김용찬 나경선 ▲ 대구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상우 사공민 이종길 이효제 ▲ 광주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선중 김용신

◇ 사법연수원 교수

▲ 사법연수원 교수 김현준 윤중렬 김선아 김연경 김연주 강민수 박선민 권은석 김은솔 배준익 정영민 현영주

◇ 재판연구관

▲ 대법원 재판연구관 류준구 최승준 백광균 이진재 전아람 한지형 김세용 하종민 박가현 김찬년 장선종 윤재필 염혜수 유재영 이소진 정우성 조민혁 심웅비 여인지 김길호 김성은 김웅수 박지숙 황경환 강지현 유동균 하진우 박상권 박지현 김준영 김형돈 박상훈 이기웅 이원재 김선희 김주성 윤성식 전보경 편병호 김우진 서청운 장민하 강지성 심우성 허문희 장태영 이은상 이종훈 강동훈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법(인천) 판사 김정환 강병하 김명수 이소민 임동환 민경준 ▲ 서울고법(춘천) 판사 이종욱 정세영 ▲ 대전고법 판사 신예슬 ▲ 대구고법 판사 권지은 박건협 박명 조용민 최항선 ▲ 부산고법 판사 김승현 김다혜 박정미 ▲ 부산고법(울산) 판사 임효빈 이학영 ▲ 부산고법(창원) 판사 박동우 이인화 김상욱 ▲ 광주고법 판사 김대현 이용석 박건훈 구세희 변이섭 ▲ 광주고법(제주) 판사 이경효 정우택 ▲ 수원고법 판사 이재민 이진석 황용남 김종우 이호선 황창민 김성인 ▲ 특허법원 판사 성재혁 시용재

◇ 지방법원 판사(2월23일자)

▲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재학 노민식 이성열 김성대 박선임 서동원 유지윤 곽신재 김보운 김정원 박인기 안재호 양성모 이유지 김윤서 박소연 이유경 이준엽 김효정 이대관 한경선 오에스더 이주영 정영태 박한나 임성현 정예지 강윤진 강인형 김택현 김현준 나경식 이순공 이지현 이혜인 임선민 정우석 진희원 김태영 김경하 김선호 김영미 류호정 오대훈 이은비 장영 전화정 정아영 정희영 조현준 주문식 한정원 홍미옥 황인아 이희성 최해진 김상희 박주원 이형철 이호선 정재은 이원진 최미라 김가영 박혜성 양민주 유소영 이소론 황동준 ▲ 서울가정법원 판사 김지영 이규봉 이창환 김해마루 정제민 임한아 김달하 김범준 양해인 ▲ 서울행정법원 판사 신옥영 이주일 김준하 박소민 배상혁 신연석 김종완 박창현 김수연 최가영 최준환 유은지 이승은 정종인 한대광 ▲ 서울회생법원 판사 김경년 이준석 김기민 홍유정 지예현 이주영 이선호 ▲ 서울동부지법 판사 추진석 권민정 김나정 김도형 백승영 염정원 정문기 정지백 방혜미 이하림 안희경 함덕훈 김초하 정혜승 ▲ 서울남부지법 판사 윤성진 박보미 곽용헌 김아름 김은영 김재연 신은정 오하나 장보순 채지웅 함현지 고철만 김나연 문지용 서지원 윤상일 김동욱 김범진 남민영 선민정 이아영 김병인 곽여산 김근홍 박이랑 ▲ 서울북부지법 판사 김지현 박지상 정예 김천수 김희주 정기하 박성규 박지은 ▲ 서울서부지법 판사 박상렬 김다연 박재남 이영주 임민희 장용 정은영 유정훈 이정훈 이유영 김지원 박재성 ▲ 의정부지법 판사 박영순 박서우 박태수 강현호 김대욱 정수현 조혜정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판사 임세영 배다헌 심현우 김진오 이디모데 이승현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판사 박예지 허소라 오지영 김민재 ▲ 인천지법 판사 봉지수 장현석 배인영 최윤경 허경은 박지원 유가형 허인성 김기호 김다슬 서보람 서영민 신세희 ▲ 인천가정법원 판사 김재호 이호영 조수연 ▲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 이강호 황정현 이효선 김배현 ▲ 수원지법 판사 박소영 서진원 송해인 최승호 박진욱 김아영 박소민 홍승희 김경인 김준우 박재성 지선경 박세정 전민철 나승주 구현정 김서영 정혜미 ▲ 수원가정법원 판사 강수민 김언지 ▲ 수원회생법원 판사 오수진 윤성근 이지영 곽지영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최석준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판사 엄현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판사 서제석 육은령 정희진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판사 배성준 장지웅 장혜선 황정환 ▲ 춘천지법 판사 송지현 한경우 ▲ 춘천지법 강릉지원 판사 김찬미 ▲ 춘천지법 속초지원 판사 장천수 조약돌 ▲ 춘천지법 영월지원 판사 이덕균 ▲ 대전지법 판사 윤지수 송연정 오민관 이도훈 정중원 박진옥 성창희 김수한 김희수 정양순 김용찬 구천수 ▲ 대전가정법원 판사 박현진 정우채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판사 두홍륜 박성덕 임휘재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판사 윤석범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판사 박준범 김소영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판사 석지성 박진수 구현주 ▲ 청주지법 판사 장동규 조진용 ▲ 청주지법 충주지원 판사 류지선 오주훈 ▲ 청주지법 제천지원 판사 박수진 ▲ 청주지법 영동지원 판사 정한영 ▲ 대구지법 판사 박가연 이현석 이윤재 전승환 홍인 이영광 안성규 김혜림 김아름 ▲ 대구가정법원 판사 오정훈 ▲ 대구지법 서부지원 판사 류의준 남명수 김규희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판사 김광식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판사 김수빈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판사 김형호 ▲ 부산지법 판사 박병주 장윤실 김민순 정희림 구하경 고병용 이민영 이호연 ▲ 부산가정법원 판사 전은진 이현지 ▲ 창원지법 판사 박지연 이병호 전준영 ▲ 창원지법 통영지원 판사 김혜민 이지영 ▲ 창원지법 밀양지원 판사 박승균 ▲ 광주지법 판사 김수양 차기현 황민웅 김소연 김민기 박경환 임인욱 김상이 이지혜 ▲ 광주가정법원 판사 김성기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판사 김헌구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판사 전솔이 이화진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국양근 박미영 한광수 김용민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판사 서동인 ▲ 전주지법 판사 김민석 ▲ 전주지법 정읍지원 판사 이진희 ▲ 제주지법 판사 강미혜 김민지 한승철 이슬아

◇ 지방법원 판사(3월1일자)

▲ 대전회생법원 판사 김희수 박진옥 정중원 정현기 ▲ 대구회생법원 판사 육영아 이윤재 전승환 홍인 ▲ 광주회생법원 판사 고준홍 김경중 김민기

[겸임]

◇ 지방법원 판사

▲ 서울남부지법 판사 및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기획조정심의관 김기홍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현정헌 ▲ 서울회생법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이유진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특별지원심의관 이민령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사법정책심의관 최승훈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심의관 이인호 ▲ 수원회생법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심의관 남관모 ▲ 인천지법 판사 및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공민아 ▲ 수원지법 판사 및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아영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백규재

[겸임 해임]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부장판사 이혜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겸임 해임) ▲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성식(대전고법 판사 겸임 해임) ▲ 대전지법 부장판사 정재익(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겸임 해임)

◇ 지방법원 판사

▲ 인천지법 판사 김재남(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겸임 해임)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판사 김규화(법원행정처 사법정보화실 정보화심의관 및 형사전자소송심의관 겸임 해임) ▲ 수원가정법원 판사 허민(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심의관 겸임 해임) ▲ 서울북부지법 판사 신유리(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겸임 해임) ▲ 인천지법 판사 백승준(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겸임 해임)

[파견]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창원지법 부장판사 하정훈(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파견)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법(인천) 판사 박종원(헌법재판소 파견)

◇ 지방법원 판사

▲ 서울남부지법 판사 김주완(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회생법원 판사 박가람(헌법재판소 파견)

[파견 기간 연장]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주경(헌법재판소 파견) ▲ 인천지법 부장판사 김신유(국회 파견)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법 판사 곽용헌(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병훈(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박혜영(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남부지법 판사 이강은(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남부지법 판사 한현희(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지법 판사 이지희(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강민기(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허문희(헌법재판소 파견)

[파견복귀]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주경(헌법재판소 파견 복귀) ▲ 인천지법 부장판사 김신유(국회 파견 복귀)

[퇴직]

◇ 지방법원 부장판사(2월18일자)

▲ 인천지법 부장판사 신흥호

◇ 지방법원 부장판사(2월23일자)

▲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동혁 이현복 이훈재 ▲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이종채 ▲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원정숙 조승우 ▲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장재윤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박광우 박병태 최서은 황성광 ▲ 인천지법 부장판사 이수웅 ▲ 수원지법 부장판사 임효량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강효인 박민우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임정택 임창현 ▲ 춘천지법 원주지원 부장판사 유기웅 ▲ 춘천지법 영월지원장 이민형 ▲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정훈 신일수 장원지 ▲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윤미림 ▲ 청주지법 부장판사 남동희 ▲ 청주지법 충주지원 부장판사 조정익 ▲ 대구지법 부장판사 손윤경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부장판사 박광선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장 전우석 ▲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 허승 ▲ 울산지법 부장판사 이윤직 ▲ 창원지법 부장판사 오택원 최윤정 ▲ 창원지법 통영지원 부장판사 이새롬 ▲ 창원지법 거창지원 부장판사 홍석현 ▲ 광주지법 부장판사 정지선 ▲ 전주지법 부장판사 김동진 박현이 ▲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 윤준석

◇ 재판연구관

▲ 대법원 재판연구관 홍주현

◇ 지방법원 판사

▲ 서울가정법원 판사 김선화 ▲ 서울남부지법 판사 최윤영 ▲ 수원지법 판사 전명재 ▲ 대구지법 판사 김유경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김준영

 

parksj@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이 완성한 韓·日 반도체 동맹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건희 선대회장에게 물려받은 일본 재계 네트워크를 인공지능(AI) 반도체 시대의 사업 동맹으로 재편하고 있다. 선대부터 이어진 일본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들과의 교류를 직접 챙겨온 이 회장은 최근 삼성전기와 스미토모화학 계열 동우화인켐의 유리기판 합작을 계기로 인적 신뢰를 핵심 소재 공동 개발과 생산 협력으로 확장했다. 과거 일본의 선진 기술을 배우고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 시작된 삼성의 대일 협력이 이 회장 체제에서는 AI 반도체 공급망을 함께 설계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사진 = 뉴스핌DB] ◆ 스미토모와 손잡고 반도체 핵심 '글라스 코어' 공동 생산 15일 삼성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지난 2일 일본 스미토모화학의 한국 자회사인 동우화인켐과 합작법인 '글라셈' 설립에 나섰다. 글라셈은 차세대 반도체 기판으로 주목받는 유리기판의 핵심 소재인 '글라스 코어'를 생산할 예정이다. 삼성전기가 지분 66%, 동우화인켐이 34%를 보유한다. 경기 평택에 생산 거점을 구축해 내년 하반기부터 공급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재계에서는 이번 합작을 단순한 계열사 차원의 투자보다 삼성과 일본 재계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 관계가 첨단산업의 공동 사업으로 이어진 사례로 보고 있다. 스미토모화학은 이건희 선대회장 때부터 삼성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대표적인 일본 소재기업이다. 양사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고, 지난 2011년에는 LED용 사파이어 웨이퍼 생산 합작사 SSLM을 설립했다. 이번에는 협력의 무대가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소재로 옮겨갔다. 유리기판은 기존 플라스틱 기판보다 표면이 평탄하고 열에 따른 변형이 적어 고성능 AI 반도체와 대형 패키지에 적합한 차세대 부품으로 꼽힌다. AI 반도체의 연산 성능과 전력 사용량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칩 자체뿐 아니라 이를 연결하고 지지하는 기판과 패키징 소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삼성전기는 고다층·고밀도 반도체 패키지기판 설계와 제조 기술을 합작법인에 투입한다. 동우화인켐은 정밀 유리 가공과 공정 자동화 역량을 제공한다. 양사가 각자의 기술을 결합해 글라스 코어를 공동 생산하면 삼성은 AI 반도체 패키징 경쟁의 핵심으로 떠오른 유리기판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이재용 회장이 잇는 일본 네트워크…AI 협력으로 확장 삼성과 일본 재계의 협력 중심에는 이건희 선대 회장이 1993년 출범시킨 LJF(Lee Kunhee Japanese Friends)가 있다. LJF는 삼성과 일본 주요 전자·부품·소재 기업 최고경영진이 정례적으로 만나 기술과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 모임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 경영자들이 참여하며 삼성의 핵심 해외 네트워크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 선대 회장은 요네쿠라 히로마사 전 스미토모화학 회장과 각별한 관계를 유지했다. 양측의 신뢰는 스미토모화학 회장과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회장을 지낸 도쿠라 마사카즈 회장으로 이어졌다. 일본 게이오대에서 유학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LJF 정례 교류회를 직접 주재하고 일본을 수시로 방문하며 도쿠라 회장을 비롯한 현지 재계 인사들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재계에서는 이재용 회장이 선대부터 이어진 일본 재계 네트워크를 AI 시대에 맞는 사업 협력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삼성전기의 유리기판 [사진=삼성전기] ◆ 산요·NEC·도레이·소니…반세기 이어진 기술 동맹삼성과 일본 기업의 협력은 반세기 넘게 이어져 왔다. 출발점은 일본의 선진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합작이었다. 삼성은 1969년 산요전기와 TV 생산법인 '삼성-산요전기'를 설립하며 전자산업 진출의 기반을 다졌다. 산요전기 창업자인 이우에 토시오와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이 와세다대 동문으로 인연을 맺은 점도 양사 협력의 계기가 됐다. 이후 삼성과 일본 기업의 협력은 기술 도입을 넘어 핵심 부품을 함께 개발·생산하고 공급망을 구축하는 단계로 발전했다. 삼성은 1970년 일본전기(NEC)와 삼성NEC를 설립해 브라운관과 전자부품 기술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훗날 삼성SDI로 성장했다. 2000년에는 NEC와 삼성NEC모바일디스플레이를 세워 OLED 사업에 진출했다. 관련 사업은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를 거쳐 현재의 삼성디스플레이로 이어졌다. 협력 범위는 반도체·디스플레이 패키징과 대형 LCD 분야로도 넓어졌다. 삼성은 1995년 도레이와 스템코(STEMCO), 스테코(STECO)를 설립해 관련 공급망을 공동 구축했다. 2004년에는 소니와 대형 LCD 패널 합작사 S-LCD를 세워 대규모 생산 투자에 나섰다. 초기 일본 기술을 배우기 위한 합작으로 시작된 협력이 기술 개발과 생산, 공급망을 함께 구축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진화한 셈이다. 재계 관계자는 "과거 삼성과 일본 기업의 협력은 선진 기술을 배우고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조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며 "이재용 회장은 일본 재계와 쌓아온 오랜 신뢰 관계를 단순한 교류에 그치지 않고 AI 반도체와 첨단 소재 분야의 실질적인 사업 협력으로 연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7-15 14:25
사진
오세훈 "李 정부 출범 후 시민 주거 힘들어져"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부동산 시장의 현실을 설명하는 '일타강사'로 나섰다.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매매·전세·월세가 모두 상승하는 '트리플 강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수요 억제·공급 축소 기조의 정부 정책 기조를 원인으로 꼽으면서 청년, 신혼부부, 중산층 1주택자의 주거 부담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서울청년정책박람회'에 모두 발언을 했다. 2026.07.10 ryuchan0925@newspim.com 서울시는 15일 오후 '일타시장 오세훈-국무회의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 이재명 정부 부동산 지옥, 원인 분석 보고서'를 서울시장 공식 누리집과 소셜방송 라이브서울 통해 공개했다. 영상은 약 26분 분량이다. 이번 영상은 서울 부동산 시장의 문제와 원인을 분석하는 내용이다. 후속편에서는 시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전환 방향과 서울시 대책, 정부에 건의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매매·전세·월세 트리플 강세" 오 시장은 "정부가 틀렸고 서울시가 옳다는 뜻이 아니라, 통계와 데이터를 시민과 공유하고 해법을 함께 고민하자는 것"이라고 강의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서울시가 모든 주택 거래와 공신력 있는 통계를 분석하고 토지거래허가대장 4만4000건을 대조하는 한편 공인중개사 약 660명의 의견을 들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결론은 시민들의 주거 상황이 매우 힘들어졌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3.1%, 전세가격이 6.3%, 월세가 7.4% 올랐다며 매매·전세·월세가 동시에 상승하는 이례적인 '트리플 강세'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전세가격은 11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월세는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또 오 시장은 지난 1년간 정부가 여섯 차례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지만 주택담보대출 제한, 규제지역 확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등 수요 억제에 집중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문재인 정부 당시와 현 정부의 대책을 비교하며 "대출 규제와 임대주택 공급 발표, 투기과열지구 지정, 양도세·보유세 강화로 이어지는 흐름이 닮았다"고 말했다. 공급 대책도 서울 주택 공급의 90% 이상을 담당하는 민간 재개발·재건축보다 공공사업에 치중돼 있다고 평가했다. 정부가 발표한 서울 공급 물량 약 3만2000가구 중 2만8000가구는 과거 발표 후 장기간 진척되지 않은 사업으로, 실질적인 신규 공급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오 시장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6·27 대책 이후 매수 수요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15억원 이하 아파트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대책 이후 서울 전체 거래의 78.1%가 15억 원 이하 아파트에 집중됐고 영등포, 강서, 관악, 동작, 성북, 성동 등 비강남권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오 시장은 전월세 시장의 혼란도 지적했다. 그는 "서울 전역의 실거주 의무 강화로 갭투자뿐 아니라 기존 세입자가 살던 전셋집까지 사라졌다"며 "전체 전세계약의 55.4%가 갱신계약일 정도로 움직이고 싶어도 움직일 수 없는 '전세 감옥'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이어 "과거에는 금리가 급등하면서 월세가 늘었지만 지금은 금리변화가 크지 않은데도 월세가 급증했다"면서 "자연스러운 구조 변화라기보다 정책이 미친 결과"라고 덧붙였다. 특히 전용면적 40㎡ 이하 소형 연립·다세대주택의 월세 부담이 크게 늘어 청년과 1인 가구 등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시민에게 먼저 청구서가 돌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이주비 대출 제한·입주물량 감소로 공급 부족 현실화" 공급 측면에서는 이주비 대출 제한으로 올해 이주 예정인 정비사업구역 35곳 중 14곳의 자금 조달이 불확실하다는 시각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공사가 보증을 거부한 사업장은 5곳, 협의 중인 사업장은 9곳이며 보증을 확보하더라도 연 4~7%의 금리를 부담해야 한다.  올해 서울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 2만7000가구 중 정비사업 물량은 1만7000가구로 약 60%지만, 내년에는 8000가구로 절반 이하로 감소할 전망이다. 오 시장은 "이자는 결국 조합원 분담금과 분양가로 전가될 수밖에 없다"며 "수요는 여섯 번의 대책으로 누르고 공급은 규제로 막은 데다 향후 3년간 공급 부족 우려가 심각하다"고 했다.  또 정부가 전세 물량 감소 원인으로 다주택자의 주택 매각과 기존 세입자의 자가 전환을 제시한 데 대해서도 서울시 분석 결과와 다르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주소를 대조한 결과 기존 세입자가 거주 주택을 직접 매입한 비율은 2.9%에 불과했다.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율이 53.5%인 만큼 집값의 절반가량을 추가로 마련해야 해 자가 전환이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전세를 원하는 수요는 78.3%, 매물이 부족하다는 응답은 약 70%였다. 오 시장은 "전세가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시민은 여전히 많은데 매물이 없어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라며 "정부의 진단은 결과를 합리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 "정부 부동산 정책, 청년·신혼부부·중산층에 큰 부담" 오 시장은 잘못된 부동산 정책의 부담이 투기세력이 아닌 청년과 신혼부부, 4050세대, 등록임대사업자, 중산층 1주택자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관악구 신림동 대학가의 한 원룸은 지난해 6월 보증금 1000만원·월세 40만원에서 올해 5월 월세 80만원으로 두 배 올랐다. 또 서울의 500가구 이상 아파트 850개 단지 중 47.9%인 404개 단지의 전세 매물은 2건 이하였다. 세금 부담도 중산층 1주택자까지 확대되고 있다.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은 2009년 서울 공동주택의 2.99%에서 올해 14.9%로 예상된다. 서울의 1주택자 종부세 대상자는 지난해 12만 명에서 올해 16만 명으로, 한강벨트 1주택자는 3만3000명에서 5만70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오 시장은 "투기를 잡겠다던 세금이 중산층 1주택자에게 꽂히고 있다"며 "부자의 세금이 아니라 12월에 날아오는 중산층의 세금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시는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지난 1년간 일곱 차례에 걸쳐 18건을 정부에 건의했다"며 "정부와 대립하자는 것이 아니다. 부동산에는 여야가 없고 시민의 삶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서울시가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오 시장은 "정책 방향 전환과 서울시 대책, 정부에 건의한 구체적인 해법은 다음 시간에 풀어드리겠다"며 "부동산 지옥은 끝낼 수 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blue99@newspim.com 2026-07-15 14:5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