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李在明结束东盟国家巡访 加强与新加坡和菲律宾战略产业合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3月4日电 韩国总统李在明4日结束对东盟国家新加坡和菲律宾的访问回国。在中东局势紧张的背景下,李在明此访扩大与东盟国家友好交流,并在军工、核电、人工智能(AI)等主要尖端产业加强合作。

图为当地时间2日,韩国总统李在明(左)与新加坡总理黄循财在新加坡外交部举行联合记者会并握手留念。【图片=KTV截图】

李在明当天上午前往马尼拉英雄公墓内的韩国战争参战纪念碑献花并会仍见健在的参战老兵及其后人。下午,他将出席韩菲商务论坛,鼓励两国企业家并与当地侨民共进午餐座谈会。

李在明东盟之行最引人注目是进一步加强了在军工、核电以及人工智能等未来产业领域的合作。

李在明首先对新加坡进行国事访问,于当地时间2日在新加坡外交部与新加坡总理黄循财举行首脑会谈并交换了启动自贸协定(FTA)升级谈判的联合声明。声明内容包括在供应链、绿色经济、贸易便利化、航空维修(MRO)等四个领域推进经贸合作升级。

李在明在首脑会谈后的联合记者会上表示:"两国决定对今年迎来生效20周年的自贸协定进行升级,使其充分反映贸易与经济安全环境的变化及技术发展。"

新加坡是韩国在东盟首个签署自贸协定的国家,两国自贸协定于2006年生效,今年迎来20周年。

李在明还签署5份谅解备忘录,以加强在科学技术、公共安全领域人工智能、知识产权、环境卫星共同利用以及小型模块化反应堆等领域的合作。

图为当地时间3日,韩国总统李在明(左)在马尼拉同菲律宾总统马科斯举行首脑会谈并合影留念。【图片=KTV截图】

李在明随后于3日前往菲律宾,在马尼拉与菲律宾总统费迪南德·罗慕尔德兹·马科斯举行首脑会谈。以此次首脑会谈为契机,韩国与菲律宾政府共签署10份谅解备忘录,包括数字合作,技术、数字与创新发展合作,特定军工物资采购执行协议,深化知识产权合作等。

此外,在出访最后一天举行的商务论坛上,还将追加签署7份涉及造船、核电、关键矿产等领域的民间谅解备忘录。

李在明此次东盟之行的意义在于中东局势不确定性加剧的情况下,与今年东盟轮值主席国菲律宾及明年轮值主席国新加坡在军工、核电、关键矿产等战略领域加强合作。

由于中东紧张局势升级导致霍尔木兹海峡封锁等能源供应问题加剧,增强与东盟核心国家的合作有助于韩国确保"能源替代通道"。

李在明还分别与新加坡和菲律宾首脑讨论了中东局势,并共同发出了希望中东早日恢复稳定的信息。

专家认为,在全球不确定性升高背景下,韩国按既定外交与经济节奏推进东盟巡访具有重要意义,与大力投资AI的新加坡形成国家级AI网络更是一项重大成果,AI联盟的成立也将带来经济效应。(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