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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향후 3년 탄산리튬 가격 중심축 조정, 변동성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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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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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리튬산업 대회서 전문가 500여 명이 리튬배터리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 탄산리튬 가격은 2022년 급등 후 2025년 톤당 8만~12만 위안으로 80% 하락했다.
  • 2026~2028년 가격 중심축은 15만 위안으로 전망되며 업계 통합 가속화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20일 오전 10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1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최근 개최된 '2026 MMLC(제4회) 리튬산업 대회'에는 리튬광산, 리튬염, 양극재, 동력전지,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망의 전문가·학자·기업 대표 500여 명이 참석해 리튬배터리 산업의 고품질 발전 청사진을 공동 모색했다.

◆ 가격 급등 후 급락…'백색 석유'의 명암

2022년부터 2023년 초까지 배터리급 탄산리튬 가격은 톤당 60만 위안을 돌파하며 '백색 석유'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사상 유례없는 급등세를 보였다. 그러나 글로벌 리튬 자원 개발 프로젝트의 동시 양산과 하류 수요 증가세 둔화가 맞물리면서, 2023년 2분기 이후 가격은 급락세로 돌아섰다. 2024년에는 일시적으로 원가선인 톤당 10만 위안 아래로 떨어지며 업계는 심층 조정기에 접어들었다.

◆ 저점 횡보·중심축 하향…구조적 수급 전환 반영

2025년 이후 탄산리튬 가격은 '저점 횡보, 중심축 하향'의 흐름을 나타냈다. 상하이강롄(鋼聯) MMLC 탄산리튬 가격지수에 따르면 배터리급 탄산리튬 평균가는 톤당 8만~12만 위안 구간에서 등락하고 있으며, 이는 역대 고점 대비 80% 이상 하락한 수준이다. 이 같은 급격한 가격 조정은 시장 수급 구조의 본질적 변화, 즉 과거 '리튬 품귀' 상황에서 현재 '공급 충분, 심지어 과잉' 국면으로의 전환을 직접적으로 반영한다.

◆ 생산능력 2배 팽창…공급 과잉 구조화

리튬 가격 급등에 자극받은 투자 확대로 글로벌 리튬광산 개발 프로젝트가 우후죽순 등장했다. 상하이강롄 리서치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리튬 자원 유효 생산능력은 140만 톤 LCE(탄산리튬 환산량)에 달해 2022년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서호주 그린부시스·필바라, 남미 아타카마 염호, 중국 쓰촨 서부·티베트 지역 프로젝트가 잇따라 가동되며 자원 공급 병목은 사실상 해소됐다.

◆ 중국 생산능력 70% 점유…고원가 업체 퇴출 가속

중국은 세계 최대 리튬염 생산국으로, 탄산리튬·수산화리튬 생산능력이 글로벌 총량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장시성 이춘(宜春), 쓰촨성 간쯔(甘孜), 칭하이성 거얼무(格爾木) 등지에 완결된 리튬 산업 클러스터가 형성돼 있다. 그러나 업계 경기 하강으로 제련 부문 수익이 크게 압축되면서 고원가 생산능력 일부가 시장에서 퇴출되고 있으며, 자체 자원과 기술 우위를 갖춘 선두 기업으로의 집중이 가속화되고 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EV·에너지저장, 수요 성장 견인 지속

증가세가 다소 둔화됐지만 글로벌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은 여전히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5년 글로벌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은 2000만 대를 돌파하고, 동력전지 탑재량은 1200GWh를 넘어서며 리튬 수요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동할 전망이다. 아울러 에너지저장 산업의 빠른 팽창이 새로운 수요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2026년 글로벌 에너지저장 배터리 설치량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26~2028년 전망…가격 중심축 15만 위안, 변동성 축소

2026~2028년에는 소폭 과잉에서 수급 부족으로 전환되고 배터리 셀 업체들이 적극적인 재고 확충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된다. 연간 기준으로는 소폭 과잉이 유지되겠으나, 에너지저장 설치량의 비선형적 성장으로 월별 수급 불균형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가격 결정 논리는 현금 원가 기반에서 완전 원가+합리적 이익 기반으로 전환될 전망이며, 연간 가격 변동 구간은 톤당 10만~20만 위안, 가격 중심축은 15만 위안 수준으로 예상된다. 급격한 가격 변동기는 이미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시장은 펀더멘털 주도 흐름으로 회귀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 업계 통합 가속…일체화 기업이 승자

산업 구도 측면에서는 업계 통합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우수한 자원 조건, 선진 추출 기술, 고객 채널 강점을 갖춘 수직계열화(일체화) 기업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반면, 외부 광석 구매에만 의존하고 원가 통제 능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은 생존 압박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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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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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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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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