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콜마·구다이글로벌, 선케어 1억개 판매 돌파…동반성장 기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콜마는 23일 구다이글로벌과 함께 선케어 제품 누적 판매 1억개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 양사가 5년간 공동 개발한 선케어 제품들이 1.6초에 1개씩 판매되며 K뷰티 글로벌 트렌드를 입증했다.
  • 조선미녀·라운드랩 등 브랜드들이 미국 시장에서 베스트셀러·최고 제품으로 선정되며 위상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래 협업 체계 강화 및 신규 전략 모색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국콜마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종합기술원에서 구다이글로벌 및 계열사 브랜드 임직원들과 함께 선케어 제품 누적 판매 1억개 돌파와 동반성장을 기념하는 '오버 더 레인보우 오브 구다이(Over the rainbow of goodai)'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 박상용 연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구다이글로벌을 환영했다. 구다이글로벌에서는 천주혁 대표와 함께 조선미녀(Beauty of Joseon), 스킨1004(SKIN 1004), 티르티르(TIRTIR), 라운드랩(Round Lab), 하우스브허(House Of Hur) 등 브랜드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 2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한국콜마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종합기술원에서 구다이글로벌 및 계열사 브랜드 임직원들과 함께 선케어 제품 누적 판매 1억개 돌파와 동반성장을 기념하는 '오버 더 레인보우 오브 구다이(Over the rainbow of goodai)'를 개최했다. [사진=한국콜마]

이번 행사는 양사가 5년간 일궈온 동반성장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반성장에 있어 양사가 공동 개발한 선케어 제품들의 누적 판매가 1억개를 돌파하며, K뷰티 역사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지난 5년간 약 1.6초에 1개씩 판매된 셈으로, K-선케어 제품이 단순한 인기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음을 입증했다.

한국콜마와 구다이글로벌이 2021년 함께 개발한 '조선미녀 맑은쌀 선크림'은 미국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선크림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며 조선미녀의 대표 베스트셀러이자 독보적인 글로벌 히트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그동안 공략이 쉽지 않았던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의 포문을 열며, K뷰티 흥행의 시작을 알린 신호탄이 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라운드랩의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은 2025년 미국 NBC가 선정한 '최고의 선크림'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았고, 스킨1004의 다양한 선케어 제품군 역시 혁신적인 제형과 효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K뷰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구다이글로벌의 성장은 국내 최초로 화장품 ODM 시스템을 도입한 한국콜마의 협업 모델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자체 생산 설비가 없는 브랜드라도 트렌드 분석력과 마케팅 기획력을 기반으로, 한국콜마의 세계적 수준의 ODM 기술력과 결합해 글로벌 히트 제품을 창출할 수 있는 'K뷰티 성공 방정식'을 입증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선케어 1억 개 돌파는 한국콜마의 기술과 구다이글로벌의 브랜드 역량이 함께 만들어낸 K뷰티 동반성장의 증거"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의 글로벌 성공을 함께 설계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