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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BTS: 더 리턴', '만학도 지씨', 'SNL 코리아'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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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최문선 기자가 27일 이번주 공개작 소개했다.
  • BTS가 병역 후 LA서 컴백 준비 과정을 다룬 다큐 공개한다.
  • 지석진 미미 지식 예능과 SNL 코리아 28일 탁재훈 호스트로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BTS: 더 리턴' ,'만학도 지씨', 'SNL 코리아' 등이 공개된다.

'BTS: 더 리턴'은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하나로 뭉친 방탄소년단이 그들만의 음악을 완성해가는 컴백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BTS: 더 리턴'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2026.03.27 moonddo00@newspim.com

병역 의무를 마친 일곱 멤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다시 모여 수백만 팬들이 기다려온 역사적인 컴백을 준비하는 가운데, 어떻게 다시 시작할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다 함께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질문들과 마주하게 된다.

'BTS: 더 리턴'에서는 2013년 데뷔 이후 전무후무한 글로벌 인기를 누리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온 방탄소년단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아티스트로서 다음 챕터를 준비하는 과정을 조명한다. 화려하게 빛나던 순간을 뒤로한 채 공백기를 가졌던 방탄소년단의 재결합의 순간을 밀착해 따라가는 'BTS: 더 리턴'은 지난 21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단독 생중계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열기와 감동을 이어갈 다큐멘터리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전 세계가 기다린 방탄소년단의 역사적인 컴백을 위한 3년 9개월 간의 뜨거웠던 여정을 그린 'BTS: 더 리턴'. 새로운 시대로 접어드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을 전례 없이 가까이서 담아낸 이 다큐멘터리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만학도 지씨'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3.27 moonddo00@newspim.com

'만학도 지씨'는 코미디언 지석진과 가수 미미가 각 분야 전문가들을 통해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들으며 흥미로운 대화를 나누는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이다.

'런닝맨', '식스센스: 시티투어2' 등의 예능에 출연해 인간적이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가감없이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해 온 코미디언 지석진. 그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렸지만 차마 누구에게도 묻지 못했던 날것의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유발할 전망이다.

넷플릭스 리얼리티 '슈퍼리치 이방인',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 등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온 미미는 지석진과 함께 전문가들에게 허를 찌르는 질문을 던지며 더욱 다채로운 대화를 이끈다.

과학, 생활, 인간관계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인 게스트들과 지석진, 미미의 만남은 단순한 궁금증이 흥미로운 지식 토크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두 사람의 현실 밀착형 질문과 순도 100%의 리액션이 만들어내는 예상치 못한 케미스트리 역시 '만학도 지씨'를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포인트 중 하나다. 웃음으로 시작해 다양한 주제를 넘나드는 폭넓은 탐구를 다루며 새로운 배움의 방식을 제시할 '만학도 지씨'를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SNL 코리아 시즌 8 포스터. [사진=쿠팡플레이] 2026.03.27 moonddo00@newspim.com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가 더욱 강력해진 시즌 8으로 돌아온다. 초특급 스타들과 믿보 크루들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웃음으로 매회 화제성 차트를 휩쓰는 'SNL 코리아'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코미디로 대한민국 코미디를 다시 한 번 이끌어갈 예정이다.

28일 저녁 8시 첫 공개되는 1화에서는 '노필터 입담', '드립의 신'으로 불리는 탁재훈이 첫 호스트로 시즌 8의 포문을 연다. 과거 핵심 크루로 활약했던 그가 10년 만에 쿠팡플레이에서 시즌 오프닝 호스트로 금의환향해, 그 어느 때보다 거침없는 시작을 예고한다.

이어 데뷔 22년 만에 생애 첫 라이브 코미디에 도전하는 고아성이 2화 호스트로 무대에 서, 기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파격적인 변신과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동엽, 정상훈, 정성호, 김민교, 안영미, 정이랑, 이수지, 권혁수, 김원훈, 지예은, 김규원 등 대체 불가한 핵심 크루들부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류한 신입 크루까지 그야말로 대폭소 파티가 펼쳐진다. 더욱 화려한 호스트 라인업, 거침없는 풍자, 몸 사리지 않는 크루들의 열연으로 다시 한 번 토요일 저녁 웃음 공식을 뒤집을 'SNL 코리아' 시즌 8은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안나' 스틸컷. [사진=쿠팡플레이] 2026.03.27 moonddo00@newspim.com

'유미(수지)'는 가난한 현실 속에서도 인정받고 싶은 욕망을 품고 살아왔다. 작은 거짓말로 시작된 선택은 점점 커지고, 결국 이름과 학력, 가족, 과거까지 모두 다른 사람의 것으로 바꾼 채 '안나'로 살아가기 시작한다.

타인의 인생을 입고 새로운 삶에 발을 들인 '안나'는, 치밀하게 쌓아 올린 설정과 태도로 점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간다. 강사로 시작해 교수 자리, 그리고 사회적 지위까지 손에 넣으며, 완벽해 보이는 인생을 완성해간다. 하지만 거짓 위에 세워진 세계는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불안 위에 놓여 있다. 결국, '진짜 안나'와의 예상치 못한 마주침은 균열의 시작이 된다. 들키지 않기 위해 또 다른 거짓을 선택할수록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안나'는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밀려 들어간다.

타인의 삶을 훔쳐 살아가는 한 여자의 욕망과 불안, 그리고 무너지는 순간을 집요하게 따라가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는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하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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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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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카타고에 제1국 불계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두 점을 먼저 놓고 시작했어도 인공지능(AI)의 벽은 높았다. 세계 최강 신진서 9단이 바둑 AI 카타고(KataGo)와의 첫 맞대결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신진서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타고와의 '쎈수학·한경 기신전' 3번기 제1국에서 4시간 20분의 혈투 끝에 245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 이번 대국은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 이후 10년 만에 성사된 인간과 AI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다. 비약적으로 발전한 AI의 기력을 고려해 이번에는 신진서가 2점을 먼저 까는 접바둑으로 진행됐다. 카타고는 첫 수부터 흔들기에 나섰다. 좌상귀 화점에 첫 수를 놓는 변칙수로 신진서의 초반 포석 구상을 깨뜨렸다. 이어 우상귀 쪽에도 높은 걸침 수를 두며 변칙 전술을 이어갔다. 신진서는 전투를 피하고 잔잔하게 국면을 이끌며 중반까지 우세를 유지했다. [AI 챗GPT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psoq1337@newspim.com 100수를 넘어서면서 승부처가 나왔다. 미세하게 격차가 좁혀지자 신진서는 백 대마를 잡기 위해 중앙에 승부수를 던졌다. 사람을 상대로는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이었다. 하지만 카타고는 완벽한 계산으로 이를 가뿐하게 타개해 냈다. 112수째에 이르러 흐름은 완전히 뒤집혔다. 역전을 허용한 신진서가 다시 전투를 걸었으나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패색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신진서는 다음 대국을 대비해 30분 가까이 끝내기를 이어가며 카타고를 분석했다. 단 한 차례의 실수도 범하지 않고 버텼지만, 30집 가까이 벌어진 격차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신진서는 돌을 던졌고 대국이 끝난 뒤에도 한참 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쎈수학·한경 기신전'은 승패와 관계없이 3국까지 치러진다. 신진서는 기본 대국료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승리할 때마다 5000만 원의 수당을 추가로 받는다. 2승 이상을 거둘 경우 제네시스 G90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설욕을 노리는 신진서의 제2국은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psoq1337@newspim.com 2026-07-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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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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