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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국토위 찾아 '행정수도특별법' 조속 처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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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호 세종시장이 30일 국회에서 위원들을 만나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심사 처리를 요청했다.
  •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여야 결단을 촉구했다.
  • 법안은 세종 행정수도 명문화와 국회 대통령실 이전 등을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최민호 시장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앞두고 위원들을 만나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심사와 처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국토위 일정에 맞춰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의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의 결단을 촉구하기 위해 진행했다.

최민호(왼쪽) 세종시장이 30일 국회 맹성규 국토위원장을 만나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심사와 처리를 요청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2026.03.30 jongwon3454@newspim.com

최민호 시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하는 이종욱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과 김은혜, 김정재, 김종양, 민홍철, 황운하 의원 등 소위 위원과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 특별법 상정 필요성을 피력했다.

특히 행정수도 건설은 여야 간 이견이 없고, 국민적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되었음에도 상정조차 되지 않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조속한 제정을 위해 여야가 뜻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현재 국토법안심사소위에는 여야 의원들이 각각 발의한 5건의 행정수도건설특별법안이 회부된 상태로 이날 논의 안건에 포함돼 있다.

이들 법안은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국회·대통령 집무실 이전▲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려면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을 제정해 법적 근거를 갖춰야 한다"며 "선거 때마다 행정수도 완성을 공약했던 여야 정치권이 오늘 법안소위 처리로 실천 의지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한편 최민호 시장은 지난 26일에도 국회를 방문해 엄태영 의원과 권영진 의원을 만나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을 신속히 제정해 국회 및 대통령집무실 건립 사업을 법률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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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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