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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상구 기업 혁신성장 간담회…'스마트시티' 도약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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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형준 부산시장이 31일 제5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 사상구 기업 대표 20명과 사상스마트시티 추진, 주차난 해소 등을 논의했다.
  • 시는 맞춤형 정책 강화와 중동 리스크 대응 특별자금 3500억 원을 공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마트시티·기술 애로 해결 방안 모색
기업 지원·근로환경 개선 방안 제시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31일 사상구 부산테크노파크 엄궁단지 대교육실에서 '제5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가운데)이 31일 오후 사상구 부산테크노파크 엄궁단지 대교육실에서 열린 제5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에서 지역 기업 애로와 혁신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부산시] 2026.03.31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과 시 관계자를 비롯해 황시동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회장, 지역 기업 대표 20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조속 추진, 주차난 해소, 제조업계 기술·경영 애로 해결, 구인난 지원 등 사상공업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시는 권역별 산업단지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정책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금까지 1~4차 간담회를 통해 지역기업 사이버보안 지원계획, 청년문화센터 내 가변식 체육시설 설치, 중소기업 정책자금 이차보전율 상향, 수출 주력기업 지원 등 건의사항을 정책에 반영했다.

시는 중동 정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기업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지난 4일 열린 '중동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통해 35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리스크 대응 특별자금'을 공급하고 수출보험료와 해외물류비 지원 예산 22억 원을 확충했다.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으로 중소 제조업의 고용안정을 지원하고 공공부문 중심의 '지역상품 구매율 70% 달성'을 목표로 민간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사상공업지역은 부산의 산업화를 이끈 핵심 거점이자 종갓집으로 '사상 드림스마트시티'로 도약을 앞두고 있다"며 "낡은 산업단지를 첨단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스마트 거점으로 재도약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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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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