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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1500억 금괴 앞 욕망 폭발…'골드랜드'로 역대급 변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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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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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가 01일 골드랜드 스틸컷 공개했다.
  • 박보영이 1500억 금괴로 욕망에 눈뜬 희주로 변신한다.
  • 4월 29일 1~2회 공개하며 매주 2편 방송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1500억 금괴 앞에서 욕망에 눈을 뜬 여자 박보영의 가장 낯선 얼굴을 예고했다.

'골드랜드'를 통해 첫 범죄 장르에 도전한 박보영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거칠고 독기 어린 모습으로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골드랜드 스틸컷. [사진=디즈니+] 2026.04.01 moonddo00@newspim.com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우연히 손에 넣게 된 1500억 금괴로 욕망에 눈을 뜨게 되는 세관원 '김희주' 역을 맡은 박보영은 금괴를 손에 넣은 뒤 욕망과 생존 사이에서 점차 변화해가는 인물을 그려낸다. 이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거칠고 독기 어린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린 '김희주'는 금괴를 숨긴 채 쫓기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살아남기 위한 선택을 거듭하며 결국 위험한 판의 중심에 서게 된다. 

공개된 '김희주' 캐릭터 스틸에서는 거울 속 자신을 응시하며 무언가를 결심한 듯한 모습이 담겨 있어 욕망과 생존 사이에서 변화해가는 인물의 서사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금괴를 손에 넣은 이후 생존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기 위해 체중 감량까지 감행한 박보영의 변신은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골드랜드 스틸컷. [사진=디즈니+] 2026.04.01 moonddo00@newspim.com

박보영은 이전 작품 속 캐릭터들과 가장 차별화된 지점에 대해 "'김희주'는 강단 있고 변화가 많은 캐릭터다. 웃으면서 이겨내는 결의 인물을 많이 연기해왔다면, 이번에는 건조하고 푸석한 모습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얼굴을 그리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점점 희주화 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라며 욕망을 선택한 캐릭터에 깊이 스며들었음을 밝혔다. 또한, "할 수 있는 치열한 것들은 다 해봤다"며 캐릭터를 위한 과감한 도전을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연출을 맡은 김성훈 감독은 "욕망과 가장 멀리 있을 것 같은 이미지의 박보영을 통해 평범한 욕망이 어떻게 커져가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박보영이란 배우를 통해 일상이 장르로 변해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깊은 신뢰를 전했다. 

이처럼 '우연히 1500억 금괴를 손에 넣게 된다면,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캐릭터 '김희주'는 시청자들의 본능적인 욕망을 자극한다. 욕망 앞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본능을 날것 그대로 그려내며, 박보영이 연기할 '김희주'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 선택의 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골드랜드'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4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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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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