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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라병영성축제서 쌀귀리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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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군이 17일부터 19일 전라병영성축제에서 쌀귀리 홍보관 운영한다.
  • 홍보영상 상영과 38종 가공상품 전시판매로 기능성과 가치를 알린다.
  • SNS 이벤트와 사은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를 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관광객 대상 현장 판촉·SNS 이벤트 진행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강진군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병영면 전라병영성 일원에서 열리는 제29회 전라병영성축제 기간 동안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강진 쌀귀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해 쌀귀리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홍보관을 통해 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강진 쌀귀리의 기능성과 활용 가치를 소개하고, 현장 중심 홍보로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쌀귀리 홍보관. [사진=강진군] 2026.04.07 ej7648@newspim.com

홍보관에서는 쌀귀리의 영양 효능과 생산 특성을 담은 홍보영상을 상시 상영하며 관내 14개 가공업체가 참여해 오란다·김부각·누룽지칩·귀리떡·귀리빵 등 38종의 가공상품을 전시·판매한다.

또 행사장 전경 사진을 해시태그(#강진쌀귀리 #강진군 #전라병영성축제 #쌀귀리)와 함께 SNS에 올린 방문객에게 쌀귀리 원물 300g을 증정하고, 자가드 가방·보틀·워셔백 등 다양한 사은품이 포함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한다.

강진 쌀귀리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강진군은 전국 최대 규모 생산지를 보유하고 있다. 군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쌀귀리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가공상품 시장 확대를 꾀하고, 직거래 활성화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진군 관계자는 "쌀귀리는 강진의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전략 작목"이라며 "축제를 통한 현장 홍보를 지속 강화해 전국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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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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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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