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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獨 최대 방산업체 라인메탈, 군에 5000억원대 자폭 드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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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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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연방하원 예산위원회가 15일 라인메탈과 3억 유로 규모 자폭 드론 공급 계약을 승인했다.
  • 라인메탈 드론은 AI 소프트웨어 적용으로 100km 작전 반경과 70분 비행 능력을 가졌다.
  • 독일 자폭 드론 예산이 8억4000만 유로로 늘었고 장기적으로 23억9000만 유로까지 확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해 작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파이낸셜타임스(FT) 4월 16일자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독일의 최대 방산업체인 동시에 유럽 내 최대 탄약 제조업체인 라인메탈(Rheinmetall)이 15일(현지 시간) 군에 약 3억 유로(약 5200억원) 규모의 자폭 공격 드론을 공급하는 계약을 확보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독일 방산업체 라인메탈의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독일 연방하원(분데스타크) 예산위원회는 이날 라인메탈과의 자폭 드론 공급 계약을 승인했다. 계약 규모는 2억9800만 유로이다.

독일 스타트업 오테리온의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라인메탈의 드론은 작전 반경이 100km에 달하고 최대 70분 동안 비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독일은 드론의 성능과 가격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주문 상한을 10억 유로로 제한하면서 이 금액을 초과하는 추가 주문은 의회의 별도 승인을 받도록 하고 있다.

FT는 "라인메탈 계약은 올해 초 확정된 두 건의 드론 공급 계약보다 규모가 약 3000만 유로 더 크다"며 "장기적으로 자폭 드론 예산은 앞으로 7년 동안 23억9000만 유로 수준까지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독일 의회는 지난 2월 뮌헨에 있는 드론 스타트업 헬싱과 2억7000만 유로 규모의 계약을, 베를린에 있는 또 다른 드론 업체 스타크과 같은 금액의 계약을 승인했다.

이로써 독일이 자폭 드론 확보를 위해 투입하는 예산은 지금까지 약 8억4000만 유로로 늘었다. 

아민 파퍼거 라인메탈 최고경영자. [사진=로이터 뉴스핌]

라인메탈은 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분쟁의 급격한 증가가 촉발한 '유럽 재무장 시대'를 맞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방산업체이다.

아민 파퍼거 CEO는 지난해 초 성명을 통해 "향후 몇 년 동안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성장이 예상된다"고 했다. 

그 동안 전차와 장갑차, 자주포 등 육군 무기와 방공 시스템, 레이더 등 공중 방위 시스템, 각종 무기에 사용되는 탄약 등을 주로 생산했는데 최근 들어 군함과 우주 분야에도 적극 진출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뤼르센 그룹으로부터 함정 제조 부문을 인수했고, 올 초에는 위성 제조업체 OHB와 손잡고 '독일군 스타링크'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ihjang6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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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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