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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쇼타임' 女배드민턴 대표팀, 우버컵 조별리그 '전승'으로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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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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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9일 우버컵 조별리그 D조에서 태국을 5-0으로 완파했다.
  • 안세영을 앞세워 스페인·불가리아도 5-0 제압하며 조 1위로 8강 진출했다.
  • 안세영이 1단식에서 인타논을 2-0 격파하며 팀의 압도적 승리를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태국과의 경기에서 5-0 완승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조별리그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며 세계단체선수권대회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태국을 5-0으로 완파했다. 앞서 스페인과 불가리아를 모두 5-0으로 제압한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완승으로 장식,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조 1위에 올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 [사진=BWF] 2026.04.23 psoq1337@newspim.com

2년마다 열리는 우버컵은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토머스컵)과 함께 배드민턴 단체전 최고 권위의 대회로 꼽힌다. 총 16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가 8강에 올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한국은 2010년과 2022년 두 차례 정상에 오른 경험을 바탕으로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한국은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1단식에 나선 안세영은 세계랭킹 7위 랏차녹 인타논을 2-0(21-15 21-12)으로 제압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복식의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보탰고, 2단식의 김가은(삼성생명)이 접전 끝에 역전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팀 승리를 확정했다.

이후 정나은(화순군청)-이연우(삼성생명) 조와 심유진(인천국제공항)까지 남은 경기를 모두 잡아내며 5-0 완승을 완성했다.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8강 대진 추첨 결과에 따라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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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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