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유니트리, 트랜스포머 연상 '유인 변형 로봇'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유니트리가 13일 사람 형태로 변신하는 차량형 로봇 GD01을 공개했다.
  • GD01은 390만 위안부터 시작하며 500kg 무게로 네 발 주행이 가능하다.
  • 공공 도로 운행은 법적·안전 문제로 어렵고 전시·위험 작업에 활용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14일 오전 04시4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5월 1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과기∙UNITREE)는 가격 390만 위안부터 시작하는 사람 형상으로 변신하는 차량형 로봇을 공개했다. 이는 세계 최초의 대량 생산형 대형 유인 변형 로봇으로 공상과학 영화 속 개념을 현실로 구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항저우에 본사를 둔 유니트리는 어제 공개한 영상에서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 왕싱싱이 조종석에 올라 시험 주행을 하는 모습을 선보였으며, GD01은 사람이 탑승했을 때 약 500킬로그램의 무게를 가지며 네 발로 움직이는 민간용 차량 형태로 변형 및 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초기 투자자인 자오난은 이번 메카 공개의 주된 목적이 센서, 컨트롤러, 엔지니어링 역량 등 핵심 기술에서의 선도적 경쟁력을 전 세계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학기술부의 선임 엔지니어 저우디는 GD01이 높은 가격 때문에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는 적합하지 않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활용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유니트리 공식 웨이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과기∙UNITREE)이 공개한 유인 변형 로봇 'GD01'

예를 들어 GD01은 문화·관광 전시 및 특수 위험 작업 등에 활용될 수 있으며, 고액 자산가 메카 애호가나 '쿨 테크' 수집가들의 관심도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저우는 GD01의 잠재적 활용 사례로 테마파크, 인기 관광지 및 과학기술 전시관에서의 공연 전시 장비, 긴급 구조 작업 수행, 복잡한 지형 탐사, 위험 환경 작업 수행, 영화 및 TV 촬영 소품 등을 제시했다.

'민간용 차량'이라는 표현과 관련해 베이징 즈헝 법률사무소의 창립자 리홍즈는 GD01을 자동차의 한 종류로 분류하기는 여전히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공공 도로 운행에는 실제로 법적 장애가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리홍즈는 규제, 안전성, 기술 성숙도 등의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GD01은 폐쇄된 환경이나 특정 시나리오에서만 운용이 가능하며, 공공 도로 접근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저우디는 GD01의 주행 안정성, 긴급 제동 능력 등이 기존 자동차와 크게 다르며, 고장이나 예기치 못한 도로 상황 발생 시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또한 관련 보험 체계도 마련되어 있지 않아 현 단계에서 GD01이 공공 도로에서 허용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그는 덧붙였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