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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앞에 나타난 북방의 손님…'취사병 전설이 되다' 초유의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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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빙이 18일 공개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에서 취사병 강성재가 북한 주민 손님을 맞이한다.
  • 이 작품은 공개 7일 만에 최근 3년 티빙 드라마 중 최고 구독 기여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 보직 변경 위기 속 강성재의 요리가 북한 주민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군 생활의 향방이 주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북한 주민이라는 예상치 못한 손님과 마주한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이후 단 7일 만에 강력한 흥행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하며 압도적인 초기 화력을 입증한 것. 특히 공개 직후 믿고 보는 배우진, 재밌는 요소들이 빠른 입소문과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내며 신규 이용자 유입을 견인,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의 저력을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취사병 전설이 되다 스틸컷. [사진=티빙] 2026.05.18 moonddo00@newspim.com

그런 가운데 오늘(18일) 국내외 글로벌에서 공개될 3화에서는 강림소초에 북한 주민이 발을 들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앞에 그의 입맛을 만족시켜야 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앞서 중대장 황석호(이상이)의 지시로 취사병 생활을 시작하게 된 강성재는 대대장 백춘익(정웅인)에게 제공한 성게알 미역국이 알레르기 사태로 번지면서 보직 변경 위기를 맞았다. 이 일로 평화로운 군 생활이 최우선인 황석호에게 하루빨리 정리해야 할 골칫덩어리가 되어버렸기 때문.

이제 막 요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강성재는 황석호에게 진심이 담긴 요리를 대접하는 방식으로 취사병으로서 계속 남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황석호가 이를 단호하게 묵살하면서 반강제적으로 요리사의 길을 멈추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취사병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강성재 앞에 북한 주민이라는 뜻밖의 마지막 손님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북한 주민과 마주한 아기 취사병 강성재는 믿기지 않는 광경에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타공인 군생활 베테랑 황석호와 행보관 박재영(윤경호)의 반응도 예사롭지 않다. 산전수전을 다 겪어 본 두 사람조차 눈 앞에 펼쳐진 생경한 상황에 놀란 듯 얼어붙은 표정이다.

이처럼 강성재는 강림소초에 불현듯 나타난 북한 주민으로 인해 군생활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게 될 예정이다. 어쩌면 북한 주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킥이 강성재의 레시피에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 강성재의 요리 활약이 군부대에 어떤 파장을 불러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과연 박지훈이 달콤한 포상과 매콤한 불호령 중 무엇을 받게 될지, 그 결과는 오늘(18일)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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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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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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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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