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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가스보일러 부문 7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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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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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동나비엔이 20일 NBCI 가스보일러 부문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경동나비엔은 콘덴싱 보일러·ON AI 출시와 보일라면·온수팩 등 이색 마케팅으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왔다.
  • 나비엔 하우스 개편과 정원박람회·친환경 캠페인으로 온도·쾌적함·ESG 중심의 생활환경 솔루션 이미지를 키워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나비엔 하우스 개편 통해 브랜드 접점 확대
"생활환경 솔루션 기업으로서 고객 경험 강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경동나비엔이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가스보일러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NBCI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인지도와 충성도, 이미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하는 지표다.

경동나비엔은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 보일러를 개발하며 에너지 효율 향상과 환경보호에 기여해 왔다. 더 나아가, 2022년에는 온수 기능을 강화한 '나비엔 콘덴싱 ON AI'를 출시하며 보일러의 패러다임을 난방에서 온수로 확장했다.

경동나비엔 '나비엔 콘덴싱 ON AI' [사진=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은 보일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일례로, 지난 2023년 처음 출시된 '보일라면'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부응해 지난해 보일러 모양의 '온수팩'까지 재출시했다.

또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 '정원의 온도'라는 이름의 동행정원을 조성했다. 경동나비엔은 이를 통해 '온도'와 '쾌적함'이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경동나비엔은 온라인 플랫폼 나비엔 하우스를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제품 구매부터 설치, 구독, A/S(애프터서비스) 관리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전면 개편했다.

친환경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폐보일러를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한번 더 콘덴싱'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과 콘덴싱의 가치를 알렸다.

[AI Q&A]

Q1. 경동나비엔이 NBCI 가스보일러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한 의미는 무엇인가?
A1. 기업 인지도·이미지·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가스보일러 카테고리에서 소비자 인식과 선호도가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브랜드력 자체가 시장 내 핵심 경쟁자산으로 자리 잡았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Q2. '나비엔 콘덴싱 ON AI'는 기존 보일러와 무엇이 다른가?
A2. 난방 중심이던 보일러 기능을 온수 중심으로 확장해, 온수준비 시간을 기존 대비 약 93% 단축해 10초 이내로 끌어내린 점이 핵심이다. 생활패턴을 학습해 온수 주사용 시간대에 미리 온수를 준비하는 AI 기반 '빠른온수 스마트운전'도 차별 포인트다.

Q3. '보일라면'·'온수팩' 같은 이색 협업의 브랜딩 목적은 무엇인가?
A3. CU와 협업한 '보일라면'과 보일러 모양 '온수팩'은 "보일러=겨울, 난방" 이미지를 넘어, 일상 속에서 언제든 느끼는 '따뜻함'으로 브랜드를 기억하게 하려는 장치다. 보일러라는 설비 제품을 MZ 친화적인 FMCG·굿즈 문법으로 풀어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Q4. 나비엔 하우스 개편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는 어떤 방향성을 보여주나?
A4. 온라인에서는 나비엔 하우스를 정보 제공 사이트에서 구매·설치·구독·A/S까지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바꾸며 '생활환경 솔루션' 이미지를 강화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정원의 온도' 정원을 통해 계절별 온열·냉방 요소를 결합한 쉼터를 선보이며, 브랜드 키워드인 '온도·쾌적함'을 공간 경험으로 확장했다.

Q5. 친환경·ESG 관점에서 눈에 띄는 포인트는 무엇인가?
A5. 폐보일러를 업사이클링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한번 더 콘덴싱' 캠페인은 콘덴싱 기술의 에너지 효율성과 자원순환 메시지를 동시에 강조하는 활동이다. 단순 환경 캠페인을 넘어, '에너지와 환경의 길잡이'라는 사명을 브랜드 스토리로 구체화한 ESG 브랜딩 사례로 해석할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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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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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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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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