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선거관리당국이 30일 '6·3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마감했다
- 전국 사전투표율은 23.51%로 4년 전보다 상승했다
- 경북은 22.42%로 울릉·영양·의성·울진이 특히 높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지방선거' 사전투표가 30일 오후 6시를 기해 전국 3571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마감됐다.
29~30일 이틀간 치러진 사전투표 결과 전국 사전투표율은 23.51%로 집계됐다.

이는 4년 전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율 20.62%에 비해 2.89%포인트(p) 높은 기록이다.
경북도의 이번 사전투표율은 22.42%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사전투표율 23.51%에 비해 1.09%p 낮은 수치이다.
또 지난 2022년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3.19%에 비해 0.77%p 낮은 수치이다.
경북도 내에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울릉군으로, 40.81%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경북도 사전투표율 22.42%보다 무려 18.39%p 높은 기록이다. 이어 영양군 40.40%, 의성군 36.62%, 울진군 35.87%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경북도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포항시 북구 지역으로 16.30%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어 경산시 16.37%, 포항시 남구 16.83%, 칠곡군 17.4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경북 울진군의 사전투표율은 35.87%로 집계돼 이는 경북도 사전투표율 22.42%에 비해 13.45%p 높게 나타났다. 또 지난 2022년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율 33.95%보다 1.92%p 높은 수치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