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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D-10, '홍명보호' A조 조별리그 일정과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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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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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축구대표팀이 6월 12일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른다
  • 한국은 6월 19일 멕시코전, 6월 25일 남아공전을 앞뒀다
  • JTBC와 KBS가 중계하고 치지직이 온라인 독점 중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일정과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축구팬들이 잠 못 이루는 북중미 월드컵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편성돼 멕시코를 무대로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한국은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유럽 특유의 조직력과 높이를 갖춘 체코는 A조의 복병으로 꼽힌다.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첫 경기 결과가 전체 판도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반드시 승점을 확보해야 하는 경기다.

A조 최대 고비는 개최국 멕시코와의 2차전이다. 한국은 6월 19일 오전 10시 같은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만난다.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과 고지대 환경까지 감안하면 가장 까다로운 승부로 평가된다. 사실상 조 1·2위 경쟁의 향방을 결정할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크다.

생성형 AI로 제작한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일정과 중계 채널. [일러스트=제미나이]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는 A조 최약체로 꼽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다. 한국은 6월 25일 오전 10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맞붙는다. 빠른 스피드와 강한 운동능력을 앞세운 남아공은 대회마다 변수로 작용해왔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만큼 승점은 물론 득실차 관리까지 중요해질 수 있다.

이번 대회 국내 TV 중계는 JTBC와 KBS가 맡는다. JTBC는 한국 내 메인 중계권자로 전 경기를 중계하며 KBS는 공동 중계 파트너로 지상파 생중계를 진행한다.

온라인 시청은 네이버 치지직이 책임진다. 치지직은 이번 대회 뉴미디어 독점 중계 플랫폼으로 선정됐다. JTBC와 KBS 중계 화면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 경기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 다만 모바일 웹은 360p, 앱과 PC는 480p로 화질 제한이 적용된다. 웨이브와 JTBC NOW 등 계열 OTT 플랫폼을 통한 연계 중계도 예상된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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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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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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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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