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그룹은 1일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로 숨진 5명에 애도와 사과를 밝혔다
- 부상 직원 치료를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국민에게 거듭 사죄했다
-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대책본부를 꾸려 관계 당국과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화그룹은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다"며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깊은 애도를 표한다. 숨진 직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민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즉시 손재일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가졌고, 손재일 대표는 회의 직후 바로 사고 현장으로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해 소방, 경찰 등 관계 당국과 협조하며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화측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은 확인 중에 있다"며 "한화그룹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대전 유성구 외삼로 8번길 99에 있는 방산 사업장으로 대형추진기관 개발·생산, 추진제 혼화·충전, 전술지대지 체계개발·생산 공정을 담당하는 곳이다.
화약과 폭약, 로켓 추진체 관련 물질을 취급하는 만큼 일반 제조시설보다 공정 위험도가 높은 사업장으로 꼽힌다. 지난 2018년과 2019년에도 폭발 사고가 있었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한화그룹-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 관련 입장문입니다
오늘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습니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숨진 직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화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즉시 손재일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가졌고, 손재일 대표는 회의 직후 바로 사고 현장으로 이동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해 소방, 경찰 등 관계 당국과 협조하며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은 확인 중에 있습니다.
한화그룹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