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재계·경영

한화그룹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깊은 애도...사고 수습에 최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그룹은 1일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로 숨진 5명에 애도와 사과를 밝혔다
  • 부상 직원 치료를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국민에게 거듭 사죄했다
  •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대책본부를 꾸려 관계 당국과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화그룹은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다"며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깊은 애도를 표한다. 숨진 직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민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서울 장교동 한화그룹 빌딩 [사진=한화]

한화그룹은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즉시 손재일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가졌고, 손재일 대표는 회의 직후 바로 사고 현장으로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해 소방, 경찰 등 관계 당국과 협조하며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화측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은 확인 중에 있다"며 "한화그룹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대전 유성구 외삼로 8번길 99에 있는 방산 사업장으로 대형추진기관 개발·생산, 추진제 혼화·충전, 전술지대지 체계개발·생산 공정을 담당하는 곳이다.

화약과 폭약, 로켓 추진체 관련 물질을 취급하는 만큼 일반 제조시설보다 공정 위험도가 높은 사업장으로 꼽힌다. 지난 2018년과 2019년에도 폭발 사고가 있었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한화그룹-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 관련 입장문입니다

오늘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습니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숨진 직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화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즉시 손재일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가졌고, 손재일 대표는 회의 직후 바로 사고 현장으로 이동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해 소방, 경찰 등 관계 당국과 협조하며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은 확인 중에 있습니다.

한화그룹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tac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