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 이란과의 평화 협상 결렬돼도 상관없다고 말했다.
- 트럼프는 이란발 긴장 고조와 유가 급등에도 협상 지연이 지루하다며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와 통화했다고 밝혔다.
- 그는 이란의 핵무기 보유 저지가 더 중요하다며 미국인들이 휘발유 값을 조금 더 내는 데 동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평화 협상이 결렬된다고 해도 상관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CN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이 미국과의 소통을 중단하고 이스라엘의 레바논 군사 작전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할 것"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솔직히 끝나든 안 끝나든 상관없다"며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는 "협상이 끝났다면 끝난 것이다. 끝나지 않았다면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본다. 솔직히 매우 지루해지기 시작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레바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물어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오후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와 전화 통화를 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 국영 매체 보도 이후 급등한 유가에 대해서도 우려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유가가 매우 가까운 미래에 돌처럼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미국인들은 전쟁 결과로 휘발유 가격이 더 비싸지는 것을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모든 것이 이란이 핵무기를 갖는 것에 관한 것이라는 점을 설명하면 사람들은 약간 더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주유소 가격이 매우 빠르게 내려갈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