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고용노동부는 '2026년도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계획을 3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포상 후보자 추천은 오는 4일부터 7월 10일까지 받는다.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은 노사 협력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대화와 협력을 통한 상생의 노동존중 문화를 실천하는 노동자대표 및 사용자, 노사관계 발전 유공자를 발굴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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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올해 노·사 상생협력 실천, 좋은 일자리 창출, 차별없는 일터 조성 등에 기여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유공자 41명을 찾아 훈·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노사문화 유공자를 추천하고자 하는 사람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노사상생지원과 또는 노동기준조사(1)과에 후보자 추천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노동부는 추천서류가 접수되면 각종 결격사유 조회 및 공개검증을 거쳐 공적 심사를 통해 포상 대상자를 결정하고, 올 연말 포상을 전수할 계획이다.
포상 추천서 작성 등 자세한 사항은 노동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