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3일 치러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재선에 나선 정근식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정 후보는 26.61% 개표된 4일 오전 1시 15분 현재 39.47%(52만 7359표)의 득표율로 16.93%를 얻은 조전혁 후보를 22.54%포인트(p) 차로 앞서 당선 문턱에 섰다.
이번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직선제 시행 이후 가장 많은 8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정 후보는 앞서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를 통해 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
정 후보는 2024년 10월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서도 조전혁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jane94@newspim.com
정 후보는 26.61% 개표된 4일 오전 1시 15분 현재 39.47%(52만 7359표)의 득표율로 16.93%를 얻은 조전혁 후보를 22.54%포인트(p) 차로 앞서 당선 문턱에 섰다.
이번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직선제 시행 이후 가장 많은 8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정 후보는 앞서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를 통해 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
정 후보는 2024년 10월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서도 조전혁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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