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및 상호금융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연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새마을금고 연구 논문 공모'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일반인과 금고(중앙회) 임직원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새마을금고 및 상호금융 발전과 관련된 자유 주제를 다룬다.

논문 접수 기한은 오는 9월 14일까지며, 심사를 거쳐 10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포상 규모는 일반인 부문의 경우 최우수상 1편(상금 500만원), 우수상 1편(상금 300만원), 가작 1편(상금 200만 원)을 선정한다. 금고 임직원 부문 역시 최우수상, 우수상, 가작을 선정해 총 9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이번 논문 공모가 새마을금고와 상호금융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 있는 분들과 현업 임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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