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뱅크가 17일 환경의 달 맞아 캠페인 열었다.
- 오는 28일까지 지구 온난화 멈추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 100만 회 참여 시 WWF에 1억원을 기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0만회 모이면 1억원 환경단체 기부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카카오뱅크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28일까지 '지구 온난화 멈추기'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객이 손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카카오뱅크 앱 '혜택' 탭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지구 평균기온이 1.5℃에 도달하기 전에 '멈추기' 버튼을 누르면 랜덤 캐시가 지급된다. 1.5℃는 2015년 파리기후협정에서 국제사회가 합의한 지구 평균기온 상승 억제 목표다.
고객은 하루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친구에게 이벤트를 공유하면 추가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참여만으로 소액 캐시를 받을 수 있어 게임형 이벤트 성격을 더했다.
카카오뱅크는 누적 참여 횟수에 따라 기부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참여 건수가 100만 회를 넘으면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기관 세계자연기금(WWF)에 1억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기후 변화 대응과 자연보전 활동 지원에 쓰인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