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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특징주] 獨, KNDS 지분 40% 매입…유럽 방산 대표주 상장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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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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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정부가 22일 KNDS 가족 주주 지분 40%를 매입하기로 합의했다.
  • 이번 거래로 KNDS는 기업가치 최대 180억유로에 프랑크푸르트·파리 동시 상장을 추진하게 됐다.
  • KNDS는 유럽 재무장 수혜로 실적이 성장하며 2025년 매출 44억유로·수주잔고 331억유로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2일 오전 08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2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전차 제조사 KNDS의 지분 절반을 보유한 가족 주주들이 독일 정부에 40% 지분을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다. 유럽 핵심 방산기업 중 하나인 KNDS의 상장 여건이 갖춰지게 됐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 정부는 KNDS 가족 지주사 베그만 앤 코로부터 지분 일부를 매입해 프랑스 정부의 보유 비율에 맞추려 했다. 협상은 연초 유럽 상장 방산주 급등세가 반전되면서 가격 문제로 한차례 교착 상태에 빠진 바 있다.

벨기에에서 열린 브뤼셀 유럽방위전시회의(BEDEX)에 전시된 KNDS의 재규어 장갑차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거래에서 KNDS의 기업가치는 150억~180억유로로 평가되며, 최종 가치는 상장 후 수 주간의 주가 수준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관계자 중 한 명이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는 이번 거래가 KNDS를 최대 150억유로로 평가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번 합의로 KNDS는 프랑크푸르트와 파리에서 IPO를 진행하고 프랑스·독일 양국이 공동 지원하는 상장사로 거래될 전망이다. 2015년 크라우스-마파이 베그만과 프랑스 넥스터의 합병으로 설립된 KNDS는 우크라이나에 배치된 전차 및 장갑차를 생산한다. 유럽 각국 정부가 국방비를 늘리는 가운데 유럽 재무장의 핵심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양측은 월요일까지 합의문 작성을 완료하고 화요일 IPO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KNDS와 가족 주주 측, 독일 경제부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KNDS는 올해 유럽 방산 IPO 행렬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체코 탄약 제조사 CSG는 올해 1월 순수 방산기업 기준 최대 규모의 공모를 마쳤으나 초기 급등 이후 주가가 후퇴해 현재 공모가 대비 43% 낮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KNDS는 각국 군에 전차, 장갑 병력 수송 차량, 휴대용 교량, 로봇 차량을 공급한다. 자사 전투 차량용 대구경 탄약도 생산한다. 주요 경쟁사로는 라인메탈(RHM)이 있다.

KNDS의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6% 늘어난 44억유로를 기록했다. 수주 잔고는 전년 말 235억유로에서 지난해 말 331억유로로 증가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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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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