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감성코퍼레이션이 23일 2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 이번 자사주 취득은 지난 3월 20억원 매입에 이은 추가 조치다.
- 전년도 순이익 50% 이상을 자사주·배당에 쓰며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2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자사주 취득은 장내 직접 매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지난 3월 단행한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이은 추가 조치다.

감성코퍼레이션은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을 자사주 취득·소각 및 현금배당 등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회사는 2025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 3월 1차 자사주 매입, 4월 약 180억원 규모의 현금배당, 6월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 등 주주친화 정책을 잇달아 내놨다.
감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 결정은 회사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을 균형 있게 추진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주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하고 꾸준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모색해 주주와 회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