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금융위원회가 청년미래적금에 대해 22일 출시 후, 26일 기준으로 가입신청 인원이 100만 명을 초과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가입자는 101만2000명에 달한다. 이 금융상품은 출시 첫 5 영업일 동안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5부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29일부터는 출생연도에 관계없이 모든 청년들이 자유롭게 가입신청을 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가입 요건을 충족한 청년들이 모두 가입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신청은 22일부터 시작돼 26일까지 5일 간 진행되며, 이후 29일부터는 모든 청년에게 개방된다. 가입신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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