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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식·회사채 조달 10.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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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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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감독원이 30일 5월 직접금융 조달실적을 발표했다.
  • 5월 주식·회사채 공모 발행은 줄고 CP·단기사채는 늘었다.
  • 주식·회사채는 20조1409억원으로 감소했지만 CP·단기사채는 259조3870억원으로 14.5%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CP·단기사채는 259조3870억원, 전월 대비 14.5% 증가
주식 발행 늘었지만 회사채 15.4% 줄며 전체 감소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올해 5월 기업의 주식·회사채 공모 발행액이 전월보다 10.9% 감소한 반면 기업어음(CP)·단기사채 발행액은 1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5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5월 주식·회사채 공모 발행액은 20조1409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식은 1조3596억원, 회사채는 18조7813억원이었다. 전체 발행액은 전월보다 2조4748억원 감소했다.

주식 발행은 6건, 1조3596억원으로 전월 8건, 4136억원보다 9460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28.7%다. 기업공개는 4건, 1107억원으로 전월과 건수는 같았지만 금액은 470억원 줄었다. 4건 모두 코스닥시장 상장 건이며, 이 가운데 1건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상장이었다.

[사진=뉴스핌DB]

유상증자는 2건, 1조2489억원으로 전월 4건, 2559억원보다 건수는 2건 줄었지만 금액은 9930억원 증가했다. 유상증자 발행 규모는 SKC 1조1671억원, 이뮨온시아 818억원이었다.

회사채 발행은 324건, 18조7813억원으로 전월 366건, 22조2021억원보다 3조4208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15.4%다.

일반회사채는 18건, 2조1200억원으로 전월 43건, 4조1740억원보다 2조540억원 줄었다. 자금용도별로는 차환 목적 발행이 1조3100억원으로 61.8%를 차지했다. 운영 목적은 8100억원으로 38.2%였고, 시설 목적 발행은 없었다.

신용등급별로는 AA등급 이상 우량물이 2조1200억원으로 전체 일반회사채 발행액의 100%를 차지했다. A등급과 BBB등급 이하 발행은 없었다. 만기별로는 중기채가 2조400억원으로 96.2%를 차지했고, 장기채는 800억원으로 3.8%였다. 단기채 발행은 없었다.

금융채는 221건, 15조1898억원으로 전월보다 1조4845억원 감소했다. 금융지주채는 14건, 2조330억원으로 1조330억원 증가했다. 은행채는 28건, 3조8180억원으로 2조5114억원 감소했다. 기타금융채는 179건, 9조3388억원으로 전월보다 61억원 줄었다.

자산유동화증권(ABS)은 85건, 1조4715억원으로 전월보다 1177억원 증가했다. 중견·중소기업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 등이 신용을 보강해 발행하는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은 15건, 7090억원으로 전월보다 4418억원 늘었다.

5월 말 기준 전체 회사채 잔액은 749조3958억원으로 전월 745조2807억원보다 4조1151억원 증가했다. 일반회사채는 5월 중 4220억원 순상환됐다. 전월 3조4780억원 순상환에 이어 순상환 흐름이 이어졌다.

CP·단기사채 발행액은 259조3870억원으로 전월 226조6038억원보다 32조783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4.5%다. CP는 감소했지만 단기사채 발행이 크게 늘면서 전체 발행액이 증가했다.

CP 발행액은 45조8292억원으로 전월보다 10조5112억원 감소했다. 일반 CP는 1조5827억원 줄었고, 프로젝트파이낸싱 자산유동화기업어음(PF-ABCP)은 2조4635억원 감소했다. 기타 자산유동화기업어음(기타 ABCP)은 6조4650억원 줄었다. 5월 말 CP 잔액은 246조8942억원으로 전월 말보다 66억원 증가했다.

단기사채 발행액은 213조5578억원으로 전월보다 43조2944억원 증가했다. 일반단기사채는 41조8900억원 늘었고, PF-AB단기사채는 2조4023억원 증가했다. 기타AB단기사채는 9979억원 감소했다. 5월 말 단기사채 잔액은 104조4152억원으로 전월 말보다 11조1199억원 늘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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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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