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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특징주] "장기 전망 낙관적, VJC, VHC, BMP 주목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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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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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증권사들이 29일 VJC·VHC·BMP에 대해 각각 홀드·중립·추천 투자 의견을 제시했다.
  • 중동·이란 전쟁 변수 속에 VJC는 유가와 항공유 가격에 따라 2027년 이후 순이익 회복과 장기 성장세가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 VHC는 EU 제재에 따른 대체 수요와 미국 가격 인상으로 매출·이익 성장이 기대되며, BMP는 판매가 인상·원가 하락·고배당으로 장기 수익성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FPT 증권, '비엣젯항공(VJC)'에 '홀드' 의견
KB증권 베트남, '빈호안(VHC)'에 '중립'
SSI 증권, '빈민플라스틱(BMP)'에 '추천'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베트남 비엣 스톡 파이낸스 29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베트남 증권사들은 비엣젯항공(VietJet Air, 종목코드 VJC)에 대해 장기 성장 전망을 근거로 지속적인 추이 관찰을 권하는 '홀드' 의견을 부여했다. 또한, 빈호안(Vinh Hoan Corporation, VHC)에 대해서는 비용 압박 속에서도 수출 수요가 회복되고 있음을 들어 '중립'을, 빈민플라스틱(Binh Minh Plastics Joint Stock Company, BMP)에 대해서는 판매가 인상, 원재료 비용 하락 및 매력적인 배당을 근거로 '긍정적' 의견을 제시했다.

베트남 국기 [사진=블룸버그통신]

◆ 비엣젯항공(VJC): '홀드', 11만 600동에 매수 추천

FPT증권(FPTS)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VJC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연료비 충격을 상쇄하기 위해 항공권을 인상하면서 탑승객당 매출이 25% 증가한 점, 완화된 비자 정책과 안전하고 저렴한 여행지를 선호하는 관광 트렌드에 힘입어 탑승객 수가 18% 증가한 점, 여기에 신규 항공기 도입 및 2026년 4분기 유럽 노선 신규 취항 등이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이란 분석이다.

그러나 중동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이 50% 폭등하면서 올해 연간 2조 9,020억 동(약 1,712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7년에는 순이익이 2조 5,560억 동을 기록하며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유가 하락으로 항공권 가격이 15% 인하됨에 따라 매출 성장률은 연 6.8% 수준에 그칠 수 있지만, 미국과 이란의 평화협정 체결 이후 항공유(Jet A1) 가격이 33% 급락함에 따라 VJC는 다시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실현할 것이란 분석이다.

FPTS는 국제선 여객 수가 증가함에 따라 2027~2030년 VJC의 항공기 보유 대수가 연평균 7.8%씩 늘어나며 매출이 연간 14%씩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부가 서비스(기내식, 수하물 등) 매출 역시 국제선 승객 비중 확대와 신규 부가 서비스 도입으로 연평균 19.8%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당기순이익률은 2026년 -3%에서 2030년 4.9%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으로 유가가 연평균 8.7% 하락하고, 둘째, 차세대 항공기 비중 확대로 인해 연료 소비량이 연평균 1%씩 감소하면서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FPTS는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장기화될 경우 VJC가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료비가 VJC 운영비의 약 38%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FPTS는 이어 자유현금흐름(FCFF)에 기반해 VJC의 목표 주가를 13만 2,800동으로 제시하며 '홀드' 의견을 부여했다. 권고 매수 가격대는 11만 600동(기대 수익률 20%), 매도 가격대는 내재 가치를 20% 초과하는 15만 9,400동으로 제시했다.

단, 이 보고서는 2026년 7월 중 미국과 이란이 평화협정을 체결한다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전쟁이 격화되고 장기화될 경우 향후 업데이트 보고서에서 조건을 수정할 예정이다.

◆ 빈호안(VHC): '중립', 목표가는 6만 300동

2026년 1분기 VHC는 순매출 2조 9,550억 동(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 순이익 2,660억 동(38% 증가)을 기록했다. 주요 핵심 시장의 수요 회복에 힘입어 대부분의 사업 부문이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팡가시우스(민물 메기과의 흰살생선) 필레 매출이 14% 증가한 1조 5,460억 동(14% 증가), 콜라겐&젤라틴 매출이 21% 증가한 198억 동, 사지앙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 성장한 191억 동을 기록했다.

KB증권 베트남(KBSV) 보고서에 따르면, 자연산 흰살생선 공급이 여전히 제한적인 상황에서 미국과 유럽의 수입량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러시아산 해산물의 전면 수입 금지를 목표로 한 유럽연합(EU)의 21차 제재안 제안은 공급망이 안정적인 베트남산 팡가시우스 같은 대체 제품에 큰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 현재 유럽으로 수입되는 명태의 약 90%는 러시아산이며, 중국을 통해 원산지를 세탁하여 유입되고 있다.

다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운송비와 제반 비용이 상승하여 팡가시우스 공급망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또한 치어 및 원어 가격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며 기업의 매출총이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반면, 낮은 재고 수준과 안정적인 수요 덕분에 미국 시장에서 가격을 인상할 수 있어 예상 마진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KBSV는 2026년 VHC의 매출액을 전년 대비 17% 증가한 14조 440억 동, 당기순이익은 15% 증가한 1조 5,720억 동으로 추정했다. 또한, 미국 시장의 물량 회복과 함께 판매가 인상이 원가 상승세를 상쇄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SV는 VHC의 목표가를 6만 300동으로 산정하고 '중립' 의견을 제시했다.

◆ 빈민플라스틱(BMP): '추천', 목표주가 16만 8,500동

SSI증권에 따르면, 판매 가격 인상이 BMP 이익률을 방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BMP는 원재료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2026년 4월 초부터 PVC 제품의 평균 판매 가격을 약 15% 인상했다. 중동의 긴장이 점차 안정되고 원재료 비용이 분쟁 이전 수준으로 떨어지면, 코로나19 이후 시기와 유사하게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양호한 기상 조건은 건설 활동을 지원하여 간접적으로 BMP의 제품 판매량 유지에 도움이 된다.

최근 원자재 재고 확대로 투입 재고 보유 기간이 두 달 이상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BMP는 3월 이전에 체결한 공급 계약을 활용해 고비용 시기의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높고 안정적인 배당 정책도 매력적이다. BMP는 최대 99%에 달하는 안정적인 배당 지급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10% 이상의 배당 수익률에 해당한다.

SSI증권은 원재료인 PVC 수지 비용이 정점에서 조정을 받고 있다는 점을 BMP의 주가 지지 요인으로 꼽았다.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 또한 장기적인 판매량 성장 전망을 개선하고 있다. 아울러 이익률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전략과 높은 배당 수준이 주주 가치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다만, 투자자들은 국내 수요가 인상된 판매 가격을 흡수하지 못해 기업이 가격을 인하하거나 할인율을 높여야 할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정성으로 인해 원재료 비용이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할 위험도 있다. 시장 확대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 장기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배당 정책이 변경될 위험도 존재한다.

SSI증권은 BMP에 대해 2026년 예상 주가수익비율 8.95배(E/P 11.2%)를 적용하여 목표가 16만 8,500동과 '추천' 의견을 유지했다.

SSI증권은 또한 평균 판매가 상승 전망과 원재료 비용 하락이 향후 마진을 유지 및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을 근거로 BMP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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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그린벨트 해제 초읽기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7만3000가구 이상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로 내놓는다. 이르면 다음 달 말 후보지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 얼마나 포함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서울 그린벨트 해제 여부가 최대 관심 16일 정부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8·13 공급대책′에서 밝힌 연내 7만3000가구+α 규모의 신규택지 공급계획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와 막바지 후보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지난 14일 기자간담회에서 7만3000가구 물량에 대해 "행정·실무 절차만 남아 있다"며 조만간 후보지를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윤덕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사진 = 뉴스핌DB] 앞서 정부는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와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고려대 덕소농장 일대, 경기 광주시 장지동 경강선 광주역 일원 등 3곳을 신규 택지로 확정했다. 이들 지역에서 총 2만7000여가구를 공급하고 2029년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추가 신규택지 7만3000가구+α를 더해 수도권에서 총 23만가구 이상의 추가 공급을 추진한다. 시장의 관심은 서울 그린벨트에 쏠리고 있다. 정부가 추가 택지 확보에 나서면서 그동안 공급 후보지로 꾸준히 거론됐던 지역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훈련장과 강남구 세곡·자곡동 일대, 수서차량기지,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주변이 거론된다. 서울 인접 지역에서는 경기 하남 감북지구가 후보지로 언급된다. 이들 지역은 서울 도심과 가깝고 교통 여건도 비교적 양호해 택지로 활용할 경우 공급 효과가 큰 곳으로 평가된다. 특히 강남권 그린벨트가 포함될 경우 서울 주택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크다. 다만 실제 후보지 선정까지는 넘어야 할 관문이 적지 않다. 서울시는 그동안 주택 공급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반면 국토부는 주택 공급을 위해 필요한 경우 그린벨트 활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김 장관이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 서울시와의 협의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양측의 입장차도 다시 부각되고 있다. 정부와 서울시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을 경우 중앙정부가 공공주택지구 지정 권한 등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그럼에도 서울시와 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을 고려하면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 오세훈·김윤덕 20일 회동…공급 협의 분수령 정부와 서울시 간 협의 결과는 오는 20일 예정된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면담에서 일부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김 장관은 지난 14일 "오 시장이 요구한 사안 가운데 상당 부분은 수용했고 일부 쟁점이 남아 있다"며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13 공급대책 발표 이후 정부와 서울시가 서울 지역 주택 공급 방안을 놓고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이번 회동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는 그린벨트 해제보다는 정비사업 활성화와 도심 내 유휴부지 활용 등을 통한 공급 확대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정부는 정비사업만으로는 단기간에 필요한 공급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신규택지와 그린벨트 등 가용 부지를 폭넓게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결국 이번 추가 신규택지의 핵심은 7만3000가구라는 물량 자체보다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가 될 전망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수도권에 7만3000가구 이상의 신규택지가 추가되더라도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집중되면 시장의 체감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며 "강남권을 포함한 서울 그린벨트 활용 여부와 정부·서울시 간 협의 결과가 추가 공급대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2026-08-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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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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