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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엽, 첫사랑 찾아 돌아온 천재 감독…'그대에게 드림'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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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인엽이 2일 ENA 새 월화드라마에 우수빈으로 변신했다.
  • 그대에게 드림은 15년 만에 재회한 로맨틱 코미디다.
  • 황인엽은 이혜리와 꿈과 사랑의 성장 서사를 펼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황인엽이 '그대에게 드림'에서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으로 변신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2일,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황인엽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주이재' 역의 이혜리와 꿈과 사랑을 함께 이뤄나가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칠 황인엽의 열연에 기대가 쏠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사진=KT스튜디오 지니] 2026.07.02 moonddo00@newspim.com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1,2' 등을 통해 사랑 받은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맡고,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스틸은 부모가 설계해놓은 세상에서만 살다가 주이재를 만나 꿈이 생긴 10대 끝자락의 우수빈이 시선을 끌어당긴다. 고양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푸르른 청춘의 싱그러운 미소에 이어 영화감독의 꿈을 이룬 후 15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우수빈의 현재 모습은 카리스마가 넘친다. 첫 장편영화가 해외 영화제를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한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은 주이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다. 시상식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는 가운데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거나, 누군가를 지긋이 바라보기만 해도 빛나는 우수빈의 멋진 비주얼이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황인엽은 "'그대에게 드림'은 내 마음속에 과연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일지 질문을 던지는 드라마"라면서 "꿈 없이 살아가던 수빈은 이재를 통해 꿈도 사랑도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그런 이재를 통해 변화하게 되는 인물"이라고 작품과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연기하는 모든 순간에 '과거의 우수빈에서 현재의 우수빈까지 수빈이라는 존재는 주이재 너가 만들어줬어. 너 덕분이야'라는 마음을 늘 가지면서 그런 마음이 잘 표현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우수빈을 연기하는데 주안점을 둔 점을 밝혀 기대를 더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13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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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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