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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우주·방산 ETF 2종 신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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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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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거래소가 3일 ETF 2종목을 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 키움운용 상품은 미국 우주테크 2종과 채권 10종에 분산 투자한다.
  • 한투운용 방산 ETF는 AI 방산 관련 10종목을 담아 상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키움운용 미국우주테크TOP2채권혼합50·한투운용 ACE K방산TOP5+
상장일 기준 ETF 1144종목으로 확대…환율 변동·추가 비용 유의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가 키움투자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2종목을 오는 7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3일 키움투자자산운용의 'KIWOOM 미국우주테크TOP2채권혼합50'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K방산TOP5+'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장으로 이달 7일 기준 국내 ETF 상장 종목 수는 총 1144종목이 된다.

'KIWOOM 미국우주테크TOP2채권혼합50'은 'Akros Top 2 미국우주 채권혼합 지수'를 기초지수로 삼는 실물 패시브 상품이다. 지수산출기관은 Akros다. 신탁원본액 예정 금액은 100억원, 1좌당 예정 가격은 1만원이다. 총보수는 0.210%이며 이 가운데 운용보수는 0.160%다. AP·LP는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이 맡는다.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 [사진=한국거래소]

이 상품은 우주산업과 연관도가 높은 미국 상장기업 2종목을 각각 25% 비중으로 고정 편입하고, 나머지 50%는 국고채와 통안채 10종목에 투자하는 구조다. 한국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기초지수의 주식 유니버스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또는 나스닥(NASDAQ)에 상장된 보통주 가운데 시가총액 10억 달러 이상,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 100만 달러 이상인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지수는 Akros 산업분류상 유도탄 및 우주비행체 제조업, 위성 통신업에 해당하는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주식 부문은 'Space Technology' 유니버스 종목 중 키워드 점수 기준 미달 종목을 제외한 뒤 키워드 유사도 순위와 시가총액 순위를 합산해 상위 2종목을 편입한다. 채권 부문은 잔존만기 4개월 초과 1년 이하 국고채와 잔존만기 1개월 초과 1년 이하 통안채 등을 대상으로 한다. 구성 종목 수는 주식 2종목, 채권 10종목 등 총 12종목이다.

'ACE K방산TOP5+'는 'KRX K-AI 방산TOP5+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는 실물 패시브 상품이다. 지수산출기관은 한국거래소다. 신탁원본액 예정 금액은 200억원, 1좌당 예정 가격은 1만원이다. 총보수는 0.450%이며 운용보수는 0.429%다. AP·LP는 메리츠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IBK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다.

이 상품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방위산업 관련 10종목에 투자한다. 투자 비중은 키워드인 'AI Defense'와 유동시가총액을 합산해 5대 5 방식으로 산정하되, 키워드 점수 상위 5종목의 비중을 80%로 고정하는 구조다.

'KRX K-AI 방산TOP5+ 지수'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 보통주 가운데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 3개월 평균 일 거래대금 10억원 이상인 종목을 유니버스로 한다. 업종 기준으로는 기초금속 제조업, 컴퓨터 및 전자제품 제조업, 운송장비 제조업 등에 해당하는 종목이 대상이다.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활용해 'AI Defense' 키워드와의 유사도를 측정하고, 상대적 키워드 유사도 순위에 따라 상위 10종목을 지수 구성종목으로 선정한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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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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