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中 건설기계 해외 점유율 확대, 교체수요 사이클 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절상증권은 7일 건설기계 수출·내수·교체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신흥시장 인프라·광산업 호황으로 수출 비중과 이익이 크게 늘고 있다
  • 국내서는 소형·대형 굴착기와 크레인·콘크리트 장비 교체 수요가 2026년부터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7일 오전 11시1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절상증권(浙商證券)은 건설기계의 해외 시장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교체 수요 사이클도 점진적으로 시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1. 수출 : 수출은 건설기계 완성장비 제조업체의 주요 이익원이다. 2025년 건설기계 5대 완성장비 업체의 해외(역외) 매출 비중과 매출총이익(매출총이익률이 아닌 총이익 규모) 비중은 각각 55%, 65%에 달했다.

수출 증가는 주로 해외 시장점유율 확대의 수혜를 받은 데다,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신흥시장의 산업화와 도시화가 인프라 및 부동산 등의 수요 증가를 견인하고, 광산업 호황에 따른 수요 증가 등의 요인이 영향을 미친 결과라고 분석했다.

2. 내수 : 중국 굴착기 시장은 바닥을 다지고 상승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이는 주로 농림 분야와 도시 인프라 수요가 소형 및 초소형 굴착기 수요 증가를 이끈 데 따른 것이다. 또한 중국 완성장비 업체들이 광산기계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점과 수자원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대형 및 초대형 굴착기 수요 증가, 국내 교체 수요가 점진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점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동시에 풍력발전 등의 투자 확대가 건설용 크레인 수요 증가를 견인하고 있으며, 전기식 콘크리트 믹서트럭이 내연기관 믹서트럭을 대체하는 추세도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건설용 크레인과 콘크리트 기계의 교체 수요 사이클도 점진적으로 시작되면서 내수 회복이 굴착기에서 비(非)굴착기 장비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3. 교체 수요 : 중국 국내 교체 수요 사이클은 점진적으로 시작되고 있으며, 업황은 바닥을 다진 뒤 상승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5년은 굴착기 이전 사이클의 저점이었다. 8~10년을 교체 주기로 가정해 계산하면, 2026년부터 중국의 교체 수요 사이클이 점진적으로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 = 삼일중공업 공식 홈페이지] 중국 삼일중공업이 생산하는 대형유압굴착기 제품.

재신증권(財信證券)은 건설기계 수출이 전반적으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흥시장의 인프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업종을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1. 아시아·아프리카가 핵심 수출시장 지위를 유지 :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와 아프리카는 여전히 건설기계 수출의 핵심 시장이다.

아프리카와 중남미는 중점 수출시장으로 전반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는 최대 수출시장으로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완만하지만 시장 규모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유럽 시장은 제품별 차별화가 뚜렷하다. 콘크리트 믹싱 장비는 여전히 부진한 반면, 기중기와 토사 운반장비는 전년 대비 회복세를 나타냈다.

북미 시장은 높은 기저효과가 두드러졌으며, 기중기와 콘크리트 믹싱 장비의 시장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2. 수출은 구조적 전환기에 진입, 신흥시장이 주요 성장 동력 : 최근 2년간의 데이터를 종합해 보면 건설기계 수출은 고속 성장 단계에서 안정적인 성장 단계로 구조적인 전환을 겪고 있다.

일부 제품은 특정 월에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나타낸 경우도 있었지만, 누적 기준으로는 전체 수출 규모가 여전히 역사적 고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사진
9만원짜리 '프로야구 PO' 암표가 230만원?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경찰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암표 집중 단속에 나섰지만 온라인 티켓 재판매 시장에서는 여전히 정가를 크게 웃도는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현장 단속과 처벌 강화에도 고가 재판매가 성행하면서 암표 규제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26일 뉴스핌이 온라인 티켓 거래 사이트 '티켓베이'에 올라온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 입장권 판매 게시글을 분석한 결과 오전 기준 약 290건 중 정가 이하 매물은 단 1건(약 0.3%)에 불과했다. 나머지 약 99.7%는 정가를 초과한 가격에 판매 게시글이 올라와 있었다. (명령어: 기자가 기사 제목을 입력한 후 기사용 이미지 제작을 주문했음) [AI 일러스트=나병주 기자] 실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SKY 지정석은 공식 판매 가격이 3만원이지만 티켓베이에서는 정가의 2배인 6만원에 판매한다는 게시글이 다수 올라왔다. 4만5000원이 정가인 1·3루 내야석 또한 7만~22만원 사이에 거래되고 있었으며 공식 가격이 9만원인 테이블석은 정가의 25배가 넘는 230만원짜리 매물까지 등장했다. 이처럼 정가를 웃도는 고가 재판매는 암표를 규제하는 법률이 강화된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8월 28일 시행된 개정 국민체육진흥법은 입장권 판매자의 동의 없이 상습적으로 또는 영업으로 입장권을 구입 가격보다 비싸게 판매하거나 알선하는 행위를 부정판매로 규정하고 있다. 부정판매에 대해서는 판매금액의 최대 50배에 달하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그러나 입장권을 정가보다 비싸게 판매했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부정판매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판매자의 동의 여부와 상습성 또는 영업성 등 법에서 정한 요건을 함께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개인이 일회성으로 티켓을 비싸게 되파는 행위는 규제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어 암표를 막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티켓베이 또한 자체 공지를 통해 구입 가격을 초과해 판매하더라도 상습성이나 영업성 등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부정판매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다. 티켓 1매를 한 차례 판매한 경우 원칙적으로 상습성이나 영업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문제는 정가를 크게 웃도는 매물이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상습성이나 영업성을 판단하는 구체적인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실제 제재 과정에서도 부정판매 성립 여부를 둘러싼 다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김소정 변호사(김소정 변호사 법률사무소)는 "상습성은 기존 형사 판례에서도 판단 기준을 정립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 개념"이라며 "단순히 몇 차례 암표를 판매했다는 이유로 제재할 수 있을지는 향후 재판 과정에서도 상당한 다툼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암표 거래가 완전히 사라지기 어려운 만큼 합법적인 2차 티켓 거래 시장을 제도화하는 방안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재판매 가격의 상한선을 정하는 등 명확한 기준을 마련한다면 지금처럼 가격이 무분별하게 올라가는 문제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청은 지난 14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야구위원회(KBO) 등과 함께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장 주변에서 암표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입장권 고액·다량 부정판매 의심자 31명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lahbj11@newspim.com 2026-10-26 15: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