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 광주대구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돼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9일 오전 1시 18분께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방향 백전1터널에서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돼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여분 만에 진압했다.
경찰은 A씨의 신원 확인 위해 DNA 감식 진행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