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9일 낮 12시 36분쯤 경북 봉화군 석포면 석포리 소재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조기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낮 12시 42분을 기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낮 12시 46분과 12시 57분에 특대단과 산불 특수대응단 투입을 잇따라 지시했다.
소방과 경찰은 화재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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