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삭토스트가 9일 면세점 전용 소스를 내놨다.
- 국내 가맹점 상생 위해 일반 유통은 하지 않았다.
- 국내외 관광객 수요로 예상보다 빨리 품절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이삭토스트 소스는 브랜드 대표 메뉴에 사용되는 소스로, 토스트와 샌드위치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이삭토스트는 국내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일반 유통 대신 면세점 전용 제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도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품 구매 이용과 구매 계획을 공유하는 게시물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실제 구매자들 사이에서는 브랜드 고유의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회사 측은 면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유통 전략이 관심의 배경이라고 밝혔다. 일반 유통을 하지 않는 점이 구분 요소로 작용하며 국내 출국객과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기념품 수요로도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삭토스트 관계자는 "국내 고객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예상보다 빠른 품절이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삭토스트만의 맛과 브랜드 이용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삭토스트는 면세점 전용 '이삭토스트 소스'와 함께 과일잼 4종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넓힘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부터 일본 팝업스토어와 마이케이페스타 등 국내외 행사에 참여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