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10일 동대구역에서 여름 관광 홍보전을 진행했다.
- 삼척역 승차권 예매 고객 대상 추억 공유·SNS 팔로우 이벤트를 열었다.
- 참여 시민들에게 추첨으로 관광 기념품과 경품을 제공하며 비치썸 페스티벌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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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여름 휴가철과 지역 대표 여름 축제인 '삼척 비치썸 페스티벌'을 앞두고 영남권 교통 요충지인 동대구역에서 관광 홍보전을 펼치기로 했다.

10일 삼척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장에서 삼척역 도착 승차권 또는 출발 승차권을 예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각종 이벤트가 진행됐다. '삼척 여행 추억 공유 이벤트'와 삼척 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삼척EU'를 구독하는 'SNS 팔로우 이벤트'가 포함됐다.
시민들은 이벤트 참여 후 캡슐 추첨기를 통해 즉석 뽑기 게임에 참여한 후 되며 추첨 결과에 따라 삼척의 관광 홍보 기념품 및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박성훈 관광정책과장은 "동대구역에서 영남권 시민들과 소통하며 삼척의 시원한 바다와 축제 소식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7월 24일부터 시작되는 비치썸 페스티벌 이외에도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삼척해수욕장에서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