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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해외자금 A주 베팅 역대 최고② '첨단기술주'로 재편된 투자지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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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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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자금이 2026년 2분기 말 중국 A주 23개사에서 북향자금 보유비중 10% 이상 기록했다
  • 보유비중과 증가폭은 반도체·광학·전기차 충전·AI 전력설비 등 첨단 제조·신에너지 관련 종목에 집중됐다
  • 상반기 실적 전망 발표한 9개사는 모두 순이익 급증·흑자전환을 예고하며 북향자금 대거 순매수 대상이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북향자금(해외자금) A주 보유 시총 역대 최고치
보유 시총 상위주,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기술주
북향자금 보유 비중 10% 이상 '23개주' 리스트
북향자금 대폭 순매수 '실적 우수 9개주' 분석
A주 투자방향 나침반 '북향자금' 최신 투자동향

이 기사는 7월 13일 오후 3시3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해외자금 A주 베팅 역대 최고① '첨단기술주'로 재편된 투자지형도>에서 이어짐.

◆ 북향자금 보유 비중 10% 이상 '23개주'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하의 데이터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에 따르면, 보유 비중(보유 주식 수/총 발행주식 수) 기준으로 2026년 2분기 말 현재 보유 비중이 10%를 넘는 기업은 23개로 압축된다.

상위 5개사는 기술 테스트 서비스 제공업체 화측검측(華測檢測∙CTI 300012.SZ), 릴레이 연구개발 업체 훙파테크놀로지(宏發股份∙HF 600885.SH), 중국 대표 송∙배전 설비 제조업체 사원전기(思源電氣 Sieyuan 002028.SZ), '공업 자동화 제어' 업계의 리더 '회천기술(匯川技術∙INOVANCE 300124.SZ), 중국 최대 동력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였다. 이 가운데 상위 2개 기업은 보유 비중이 20%를 넘어섰다.

주목할 점은 보유 비중 상위 23개 기업 가운데 17개 기업의 보유 비중이 전 분기 대비 증가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유압기 제조업체 항립액압(恒立液壓∙HENGLI 601100.SH), 고온 내열 정밀 주조품을 생산하는 응류주식(應流股份∙YINGLIU 603308.SH), 중국 방수코팅 재료 생산업체 동방우홍(東方雨虹∙Oriental YUHONG 002271.SZ) 등이 포함됐다.

후강퉁·선강퉁 전체 편입 종목을 보면, 2026년 2분기 말 기준 보유 비중이 전 분기 대비 2%포인트 이상 증가한 기업은 100개사를 넘었다.

증가 폭이 큰 종목은 여전히 반도체와 광학·광전자 업종에 집중됐다.

대표적으로 중국 대표 반도체 에칭(식각) 장비 업체 AMEC(中微公司∙중미반도체 688012.SH), 수소 엔진 개발 선두주자인 유시동력(濰柴動力∙Weichai Power 000338.SZ/2338.HK), 장쑤아주르(蔚藍鋰芯∙AZURE 002245.SZ), 스위칭 전원 공급 장치 제품 연구개발 업체 구륙통(歐陸通∙HONOTO 300870.SZ), 중국 최대 규모의 전기차 충전소 운영 기업 특예덕전기(特銳德∙TGOOD 300001.SZ) 등이 있었다.

2026년 2분기 말 기준 AMEC의 최신 보유 비중은 13%를 넘어섰다. 유시동력의 최신 보유 비중은 13.78%로 전 분기 대비 5%포인트 이상 증가했다.

특예덕전기의 최신 북향자금 보유 비중은 8%에 육박했으며 전 분기 대비 5%포인트 이상 증가했다. 회사는 중국 전력설비 및 전기차 충전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산전도(算電島)' 제품을 최초로 출시해 고효율 AI 연산센터 전력공급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

완전 밀폐형 피스톤 컴프레서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는 창훙화의(長虹華意∙CHANGHONG 000404.SZ)의 최신 북향자금 보유 비중은 5.39%로 전 분기 대비 4.5%포인트 증가했다.

창훙화의는 투자자 질의응답 플랫폼에서 "최근 유럽의 극심한 폭염으로 냉방가전 수요가 단기적으로 회복되면서 하류 고객사의 소형 압축기 구매 주문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7.13 pxx17@newspim.com

◆ 북향자금 대폭 순매수 '실적 우수 9개주'

북향자금 보유 비중이 전 분기 대비 2%포인트 이상 증가한 100여 개 기업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실적 전망을 이미 발표한 기업은 9개사였으며, 모두 실적 호조(순이익 증가, 흑자전환, 소폭 증가)를 예고했다. 

펑위안주식(豐元股份∙FENGY 002805.SZ) 은 올해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하한은 1억4000만 위안으로 제시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하한은 157%를 넘어 9개주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개선세를 보였다.

회사는 글로벌 신에너지 산업의 호황이 지속되면서 리튬배터리 양극재 하류 수요가 계속 증가했고, 이에 따라 제품 판매량과 생산능력 가동률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6년 2분기 말 기준 회사의 최신 북향자금 보유 비중은 3.7%로 전 분기 대비 3.65%포인트 증가했다.

기계 장비 연구개발 업체 저푸홀딩스(浙富控股∙ZHEFU 002266.SZ)는 올해 상반기 순이익 하한을 12억5000만 위안으로 제시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하한은 120%를 넘어섰다. 회사의 최신 북향자금 보유 비중은 5.28%로 전 분기 대비 4%포인트 이상 증가했다.

이 밖에도 전해 알루미늄과 산화 알루미늄 등을 생산하는 천산알루미늄(天山鋁業∙TIANSHAN ALUMINUM 002532.SZ) 열교환기∙회로제어∙환경전기 제품 개발업체 영파덕업과기(德業股份∙DEYE 605117.SH), 수력 발전소 개발∙운영업체 금원전력(黔源電力·QIANYUAN POWER 002039.SZ), 모션제어 핵심부품 연구개발 업체 뇌새스마트(雷賽智能∙LeadShine 002979.SZ)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 증가율 하한도 모두 50%를 넘어섰으며, 이 가운데 뇌새스마트 등은 북향자금 보유 비중이 전 분기 대비 3%포인트 이상 증가했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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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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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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