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가 15일 인팩 이피엠과 제천공장 증축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인팩 이피엠은 왕암동 공장을 증축해 친환경차 부품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 총 1070억원을 투자해 8월 착공,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기차 부품 생산능력 확대·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시는 친환경 모빌리티 핵심부품 제조기업인 인팩 이피엠과 제천공장 증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장돈 인팩 이피엠 대표이사와 이상천 제천시장, 이성진 시의회 의장,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팩 이피엠는 제천시 왕암동에 공장을 두고 전기차(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등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 기업은 왕암동 기존 제천공장을 증축해 증가하는 생산 물량에 대응할 계획이다.
현재 증축 설계를 진행 중이며 오는 8월 착공해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총 107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투자가 친환경차 시장 확대에 따른 생산능력 확충은 물론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기업이 제천의 우수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친환경 자동차 부품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