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의회가 16일 제346회 임시회를 열었다
- 이번 임시회에서 예산안·조례안 등 16건을 심사했다
- 군의회는 28일 각 특별위원회 심사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제346회 단양군의회 임시회가 오는 16~28일 열린다.
15일 군 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1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총 16건의 주요 안건을 다룬다.

회기 첫날인 16일은 각종 특별위원회(조례안, 공유재산관리계획, 예산결산, 행정사무감사) 구성의 건을 처리한다.
이어 이날 오후부터 20일까지 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단양군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단양군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 교통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단양군 외국인주민 등에 대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을 면밀히 심사한다.
21~22일은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설립 ▲다누리 어린이 실내놀이시설 조성사업 ▲생활폐기물 직매립제로화 전처리시설 설치사업의 건을 처리한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3~27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논의한다.
군의회는 회기 마지막 날인 28일 제3차 본회의를 통해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김영길 의장은 "예산안을 철저히 검증하고 상정된 안건을 군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