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는 18일 치악체육관서 시민 음악회 개최했다
- 1000명 시민이 악기 연주로 참여하는 참여형 축제다
- 시민이 직접 공연을 주도하는 예술 프로젝트로 올해 두 번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한국음악협회 원주지부가 주최하는 '2026 원주인 위드 음악회'가 오는 1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1000명의 원주시민이 연주자로 참여해 시민 참여형 축제로 펼쳐진다. 참가자는 연령과 실력에 관계없이 악기를 연주할 수 있도록 기획돼 누구나 열린 무대에서 함께 즐길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행사다.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1000인 시민 연주단은 11곡의 합주곡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음악회는 참가 시민들이 직접 공연을 주도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는 시민이 예술의 주체가 되는 의미 있는 축제"라며 "1000명이 만들어내는 합주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