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리플렉션AI가 15일 네비우스와 10억달러대 AI연산 계약을 맺었다
- 이번 계약으로 2029년까지 엔비디아 GB300칩을 안정적으로 활용하게 됐다
- 네비우스는 얀덱스 분사 후 네오클라우드로 성장하며 MS·메타 등과 협력해 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5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네비우스 그룹(NBIS)이 알파벳(GOOGL) 자회사 구글 딥마인드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인공지능 모델 개발사 리플렉션AI(Reflection AI)에 10억 달러 이상의 연산 자원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리플렉션AI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번 계약이 2029년까지 이어지며, 이를 통해 엔비디아(Nvidia Corp.)의 GB300 AI 칩에 대한 접근 권한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네비우스 역시 해당 계약을 확인했다.
네비우스 주가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올해 들어 두 배 이상 상승했다. 이날 뉴욕 증시에서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후 하락 전환했다.
이번 계약은 스타트업과 기존 기술 기업들이 AI 인프라 확보 경쟁을 벌이는 흐름 속에서 체결됐다. 리플렉션AI는 지난달에도 스페이스X(SpaceX)와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맺고 동일한 모델의 칩 접근 권한을 확보한 바 있다.
리플렉션AI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약 250억 달러 기업가치로 25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비우스는 2024년 러시아 인터넷 기업 얀덱스(Yandex)에서 분사한 이후, AI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이른바 '네오클라우드(neocloud)' 기업군에 속해 있다.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네비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메타 플랫폼스(META) 등과도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