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6일 NAVER(035420)에 대해 '엔비디아의 전진기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11.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엔비디아의 파트너. 다음 단계는 네오클라우드: NAVER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AI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안정적인 GPU 공급망을 확보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2025년 6월 엔비디아, 넥서스 코어시스템즈, 로이드 캐피탈 컨소시엄에 합류해 총 500MW 규모의 AI DC 구축을 시작했으며 2025년 10월 에는 피지컬 AI 플랫폼 공동 개발 및 AI 인프라 구축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러한 파트 너십은 2026년 6월 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 발표로 결실을 맺었다. 엔비디아는 NAVER 외에도 글로벌에서 Coreweave, Nebius, Indosat, GMI, NSCALE, Yotta와 같은 클라우드 기업 들과 공동 사업을 진행, 글로벌 전 지역에 AI 팩토리 보급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전진기지로서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중동·유럽 지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기대할 수 있다. NAVER의 강점은 DC 운영 경험이다. 각 춘천은 수전 용량 40MW이며 2013년 가동 이후 13년째 무사고·무중단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각 세종은 2023년 가동했으며 초기 40MW 로 시작, 270MW을 목표로 증설 중이다. DC 구축부터 클라우드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한 경험은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중동·유럽 DC의 공격적 확장 과정에서 경쟁력으로 작동한다. 각세종 증설까지 마무리되는 2029~2030년이면 국내에서 풀스택으로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최대 사업자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00원 -> 40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2026년 07월 01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11일 3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26,500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26,500원 대비 22.5%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S투자증권의 450,000원 보다는 -11.1%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26,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6,800원 대비 -5.9%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엔비디아의 파트너. 다음 단계는 네오클라우드: NAVER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AI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안정적인 GPU 공급망을 확보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2025년 6월 엔비디아, 넥서스 코어시스템즈, 로이드 캐피탈 컨소시엄에 합류해 총 500MW 규모의 AI DC 구축을 시작했으며 2025년 10월 에는 피지컬 AI 플랫폼 공동 개발 및 AI 인프라 구축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러한 파트 너십은 2026년 6월 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 발표로 결실을 맺었다. 엔비디아는 NAVER 외에도 글로벌에서 Coreweave, Nebius, Indosat, GMI, NSCALE, Yotta와 같은 클라우드 기업 들과 공동 사업을 진행, 글로벌 전 지역에 AI 팩토리 보급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전진기지로서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중동·유럽 지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기대할 수 있다. NAVER의 강점은 DC 운영 경험이다. 각 춘천은 수전 용량 40MW이며 2013년 가동 이후 13년째 무사고·무중단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각 세종은 2023년 가동했으며 초기 40MW 로 시작, 270MW을 목표로 증설 중이다. DC 구축부터 클라우드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한 경험은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중동·유럽 DC의 공격적 확장 과정에서 경쟁력으로 작동한다. 각세종 증설까지 마무리되는 2029~2030년이면 국내에서 풀스택으로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최대 사업자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00원 -> 40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2026년 07월 01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11일 3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26,500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26,500원 대비 22.5%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S투자증권의 450,000원 보다는 -11.1%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26,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6,800원 대비 -5.9%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