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이 20일부터 24일까지 군민 온라인투표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한다
- 군민이 생활변화 사례 10건을 직접 평가해 투표 30%와 위원회 심사 70%를 합산해 우수공무원을 뽑는다
- 선정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주고 참여 군민 100명에게 거창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근무성적 가점 등 인센터브 부여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이 군민들이 직접 생활 변화를 가져온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한다.

거창군은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군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군민 생활에 변화를 가져온 적극행정 사례를 군민이 직접 평가하는 절차로 공직사회 성과 확산과 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대상 사례는 10건이며 군민 투표 결과 30%와 거창군 적극행정위원회 심사 70%를 합산해 최종 우수공무원을 선정한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과 교육훈련 우선 선발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투표는 거창군청 누리집 '군민참여-군민의 소리-설문조사' 메뉴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1회로 제한된다.
군은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거창사랑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