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문근 단양군수가 20일 대강면 3개 마을을 찾아 주민과 소통했다.
- 단양군은 군수가 직접 찾는 ‘우리마을 이동군청’을 본격 운영했다.
- 군은 155개 전 마을을 순차 방문해 현안과 불편을 반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관내 155개 전 마을 대상 연 1회 이상 방문 목표… "체감 행정 펼칠 것"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김문근 단양군수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리는 단양군의 현장 소통 행정이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21일 단양군에 따르면 전날 김 군수는 대강면 사인암리와 장림리, 두음리를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마을 이동군청'은 군수가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 의견을 듣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 소통 시책이다.
군은 연 1회 이상 관내 155개 전 마을 방문을 목표로 주요 현안 사업장과 갈등 현장, 주민설명회가 필요한 마을 등을 우선 선정해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접수된 건의 사항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고 예산 반영이나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사업 필요성과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종합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마을 이동군청은 주민이 군청을 찾아오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주민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열린 군정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