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더윈드는 22일 새 미니앨범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체육관 배경 단체·유닛 포토로 성숙한 비주얼과 '청량 힙' 무드를 강조했다
- 더윈드는 29일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 후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더윈드(The Wind)가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자유분방한 '청량 힙' 무드를 예고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윈드는 지난 21일과 22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세컨드 윈드 : S#00(Second Wind : S#00)'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단체 및 유닛 포토에는 체육관을 배경으로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데님과 슬리브리스를 활용한 스타일링, 강렬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완성했으며, 탁구대를 활용한 연출은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하며 더윈드만의 '청량 힙' 매력을 강조했다.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는 다섯 멤버의 개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카리스마와 소년미를 넘나드는 각기 다른 분위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팀만의 다채로운 색깔을 완성했다.
이로써 더윈드는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청춘의 싱그러운 에너지부터 성장의 변곡점에 선 멤버들의 반전 매력,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청량 힙' 콘셉트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앨범은 팡스타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리스타트'가 아닌 '레벨업'을 키워드로 내세운 만큼, 음악과 콘셉트 모두 한층 확장된 더윈드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더윈드는 오는 25일 캐리비안 베이 '뮤직 풀파티' 무대에 올라 컴백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어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세컨드 윈드 : S#00'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