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군이 12일 연속 이란에 대한 야간공습을 개시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2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오후 5시30분(미 동부시간, 한국시간 23일 오전 6시 30분)을 기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번 임무는 역내 해역을 통과하는 민간 선원과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의 역량을 계속 약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