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사발전재단은 23일 중장년내일센터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 서포터즈는 세대별 시각으로 콘텐츠 제작과 온오프라인 홍보,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 재단은 공개모집으로 참여 연령과 규모를 확대해 중장년 고용서비스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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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노사발전재단은 23일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재단 대강당에서 20대부터 60대까지 아우른 중장년내일센터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홍보 활동에 나선 서포터즈는 중장년내일센터의 주요 사업과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오프라인 활동, 서비스 체험,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온라인 화상 시스템(Zoom)으로도 운영돼 현장 참석이 어려운 서포터즈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1부에서는 개회 및 사무총장 인사 말씀, 위촉장 전달식, 단체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2부 중장년내일센터 사업 소개 및 서포터즈 활동 안내, SNS 교육 특강 순으로 이어지면서 2030세대와 4060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올해 중장년내일센터 서포터즈 5기는 기존 센터 이용 고객 중심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모집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지난해와 달리 참여 대상은 기존 40~60대에서 20~30대까지 넓혔다. 모집 규모도 기존 10명에서 20명으로 늘려 다양한 세대의 시각을 반영한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청년 세대의 새로운 시각과 디지털 콘텐츠 활용 역량을 더해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홍보콘텐츠를 제작하고, 중장년 참여자의 실제 경험을 함께 담아 중장년내일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전달한다는 것이 재단 계획이다.
박종필 재단 사무총장은 "중장년내일센터 서포터즈가 다양한 세대의 시각에서 국민과 소통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더 많은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중장년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